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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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위드 러브 후기

핸드폰 lte로 바꾼 기념으로 통신사에서 주는 혜택 받아먹기 위해 4월이 가기전 부랴부랴 예매해서 본 영화 원래는 어둠의 경로로 구했다가.. 미처 백업못하고 날린 것 때문에.... 결국 기름비+영화비6천원주고 본 것 후기는... 그냥 동성친구끼리 가서 깔깔대고 웃고 즐기는 영화. 커플끼리 보는 영화는 아닙니다.. -_-;;; 세상은 음.... 가식적? 특히..신혼부부가 로마에서 겪는... 첫날의 추억이란 정말.. -_-; 서로 모른체 하고 끝나고.. 바람은 피웠지만 너무 깔끔하게 끝나서 허탈하고...그게 다행일지도 모르겠지만 남자를 꼬시려면 적당히 한두문구까지만 알고 잘 조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정도.. 그리고 쉽게 얻은건 쉽게 가버린다는 세상의 이치와 제일 짜증나는 아빠를 둔 딸내미의

지.아이.조2

회사에서 보여줘서... 봤었던 영화. 원래 지아이조가 해병대를 가르키는 말이라고 들었는데.. 뭐.... 역시나 영화는 빵빵... 터지긴 한데.. 액션이... 너무 잔인하거나 그렇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살짝은 아동용같은 느낌..? 하지만 ... 북한이.. 역시나 이제 핵을 가지게 된 나라라고 외국에서 생각하는지.. 여전히 이런 액션극에는 빠지지 않고 나오고. 영국..../애도 영국 팬들은 생각하지 않고 만든 영화일지도.. 액션을 너무 오랫만에 봤더니 이런 영화들도 조금 거부감이... ㅠ

급 제주도 여행 2일째!!!

급 제주도 여행 2일째!!!

급 제주도 여행 1일째!! 1일째 잤던 곳에서 일어나서.... 근처 건물에서 고양이 세수하고..; 제주xxx에서 나오려고 했는데... 나오는곳을 찾을수가 없어.....; 한 10분간 헤메고 겨우 나옴... ㅠ 그리고 거기서 가까운 삼양 검은모래 해변에 갔다. 검은모래 해변은 ... 찍지를 못했지만... 검은 돌들은 찍음 ㅋ 근데 비가 새벽에 왔던지라..... 흐림; 그리고 두번째로 간 메이즈공원... 추웠다.... 도착하고나서 비오고... 거기서 출발하고 나서도 비와서 신랑에게 징징 ㅠ 메이즈공원 나와서 바로 있는 한식부페가 있었는데 조미료없는 음식들이 있어서 정말 괜찮았다. 성산 일출봉에 들림.... 다행히... 날씨가 맑아져서... .. ㅎㅎ 올라가서 꼭대기 찍고 다시 내려오는데..

(jtbc) 히든 싱어 감상

신랑이 혼자 먼저 김경호편을 보더니 재미있더라고 나에게 추천 ...고로 모 통신회사 도움으로 모든회차를 봤다 1회째 박정현때는 뭔가 계속 시키고 시간 질질 이어간다라고 생각들어서 실망스러웠으니 2회째 김경호째를 이어 3회차 성시경때부턴 진행이 조금 필요없는 건 뺀것이 맘에 들었다. 일반 서바이벌행사랑 다르게 독설도 없고 떨어진다는게 달라서 떨어지는 개념이라서 다들 슬프다기보다는 자기 재량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참가자도 그렇고 가수도 디게 좋아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랫만에 시간을 기다리는 방송프로그램인것 같다 ㅎㅎㅎ

급 제주도 여행 1일째!!

급 제주도 여행 1일째!!

회사의 매너로... x매너로 갑자기 가게 된 제주도... 젠장.. 다 예약 해놨던 뱅기표 날짜 바꾸고; 다행히.... 추운중이라서 제주도 가는 사람 많이 없었나? 어쨌던간에; 겨우겨우 갔다왔음... 제주도 도착하고나서 신제주도점x마트에 가서 장보고... 나오는데.... 우리 부부는... 무려 대단한걸 봤다. 저게 리얼이라는거; 저런파도가 여기저기서 치고 있었다; 게다가 파도가 얼마나 큰지.... 바닷물이 저 넓은 길가를 넘어 도로까지 물이 튀긴다는거.. 그리고 우리는.... 제주도를 더 즐기기 위해.. 차에서 자기로 했는데 어디서 잘까... 고민하다가 사람이 적은 제주xxx의 어느 건물옆 주차장에서 자기로 생각이 들고.. 신랑은 오케.. 정말 11시대에 찾아간 어느 그 지역은 조용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