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 싱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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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 싱어 감상

신랑이 혼자 먼저 김경호편을 보더니 재미있더라고 나에게 추천 ...고로 모 통신회사 도움으로 모든회차를 봤다 1회째 박정현때는 뭔가 계속 시키고 시간 질질 이어간다라고 생각들어서 실망스러웠으니 2회째 김경호째를 이어 3회차 성시경때부턴 진행이 조금 필요없는 건 뺀것이 맘에 들었다. 일반 서바이벌행사랑 다르게 독설도 없고 떨어진다는게 달라서 떨어지는 개념이라서 다들 슬프다기보다는 자기 재량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참가자도 그렇고 가수도 디게 좋아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랫만에 시간을 기다리는 방송프로그램인것 같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