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보여줘서... 봤었던 영화. 원래 지아이조가 해병대를 가르키는 말이라고 들었는데.. 뭐.... 역시나 영화는 빵빵... 터지긴 한데.. 액션이... 너무 잔인하거나 그렇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살짝은 아동용같은 느낌..? 하지만 ... 북한이.. 역시나 이제 핵을 가지게 된 나라라고 외국에서 생각하는지.. 여전히 이런 액션극에는 빠지지 않고 나오고. 영국..../애도 영국 팬들은 생각하지 않고 만든 영화일지도.. 액션을 너무 오랫만에 봤더니 이런 영화들도 조금 거부감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