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다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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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퍼즐앤드래곤] 가장 충실한 콜라보, CD 콜라보 이벤트 개시!](https://img.zoomtrend.com/2013/06/19/d0138600_51c15e3d31326.png)
[퍼즐앤드래곤] 가장 충실한 콜라보, CD 콜라보 이벤트 개시!
오늘부터 사흘간, 일본 퍼즐앤드래곤에서는 크리스탈 디펜더즈(CD)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진행중. 이번이 네 번째지만 나는 처음. 콜라보 이벤트의 귀감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에 감탄했다. 이벤트 개시와 동시에 퍼즐앤드래곤 일본 위키는 폭파됐고, 스퀘어(에닉스)의 올드팬들은 이바리스 세계관 향에 취해 헤롱거리고 있으며, CD는 다운로드 차트 상위에 등극, 겅호의 매출...은 원래 1위였다. 여튼 거기서 더 폭증했을 것이 분명하며, 유저들은 지갑이 가벼워졌는데 던젼과 가챠에서 얻은 몬스터들로 박스가 묵직해 기분이 좋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다. 그게 바로 접니다. 겅호 짱 먹어라. 먹었구나. 시작화면부터 힘이 뙇 들어가 있다. 이토 료마의 일러스트는 정말 매력
![[퍼즐앤드래곤] 에바 콜라보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6/18/d0138600_51bf9ca110477.png)
[퍼즐앤드래곤] 에바 콜라보 결산
0. 일기는 일기장에 다른 사람들 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다. 내게 그렇듯, 게임에 빠진 누군가에겐 남의 일기가 재미있겠지. 일본 서버에서 퍼즐 앤 드래곤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본국에서 해야 이벤트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다가도 알람이 울리면 눈 뜨고..정확히는 눈 감고 딜링을 해야 했던 모 게임에 비하면 혼자 하는 휴대용 게임 느낌도 나고 좋다. 단점도 명백해서 완벽하진 않지만, 완성도는 단연 돋보이는 수준. 몬스터 수집, 육성, 던젼 공략 모두가 즐겁다. 특히 레어 에그에서 아무리 급 떨어지는 몬스터가 나와도 육성하기에 따라 나름 써 먹을 곳이 있다는 게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이러니 과금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을 듣지. 스킬 작업이나 몬스터 레어 드랍같은 함정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꽤나 오랫동

오사카 여행 준비
기록을 위해서, 그리고 혹시나 여행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1. 항공권 일본에 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피치 항공의 세일에 낚였다. 망설였더니 제일 싼 시간대는 다 나가서 왕복 1인 12만8300원. 무지 싼 건 아니지만 지르기엔 충분했다. 3월 출발부터는 16만원 대로 예매 가능한 듯. 피치항공은 그 가격만큼이나 연발착이 유명하므로 염두에 둬야 할 것 같다. 특히나 출발 시간을 여행 예정 시간보다 일찍 잡는 게 좋을 듯. 나는 예매 하고 나서 알았다. 피치항공 홈페이지는 www.flypeach.com 2. 여행 일정 오사카와 교토로 한정. 고베는 다음 기회에. 첫날 저녁 칸사이 국제공항 제2 터미널에 도착. 여기에서 보통 오사카의 남바로 들어가는 모양. 잔뜩
![[확산성 밀리언 아서] 1. 저도 요정을 얻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02/d0138600_4ff0826c79b67.png)
![[확산성 밀리언 아서] 과도한 기대와 현실.](https://img.zoomtrend.com/2012/06/14/d0138600_4fd8927c65215.gif)
[확산성 밀리언 아서] 과도한 기대와 현실.
1. 스퀘어에닉스가 소셜 게임을 만든다는 것과 그 게임이 카드 게임이란 걸 알았을 때 나의 기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