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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3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6월 22일

드디어 다크소울3을 해보네여 예전 다크2는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접어버렸는데 확실히 3은 죽어도 풀피다 보니까 죽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없어스트레스가 적네여사실 처음엔 창이 간지나서 했는데 생각보다 모션도 불편하고 데미지도 별로인거 같아서 전사로 바꿨어여 도끼가 데미지도 쎄서 맘에 들더라구여이번엔 블러드본때와 다르게 공략을 아직 하나도 안봤는데여 어려워지면 저 물약 조각을 모으는 퀘를 좀 해야 할수도 있겠네여예전 사람들이 하는거 잠깐 볼때 용 나오는거 항상 봤었는데 저도 이 구간을 지나게 되는군여죽었다가 다시 보스에게 가길 몇번 결국 도끼 강화하고 때려 잡았네여 과연 엔딩을 볼수 있을지 어떨지 나도 모르겠는 다크소울3 여정의 시작

용과같이 극1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6월 16일

생각보다 후반부 장은 진행이 빠르게 진행돼서 쉽게 엔딩을 봤네여 저게 일본 감성인지 모르겠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진 않았군여 뭐 야쿠자 스토리라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거 같기도 하고 하루카의 의연함은 ㄷㄷ 딱 90년~00년대 감성 느낌의 노래와 스토리라고 할수도 있겠어여 그래도 나름 스토리도 잘짜서 거부감없이 끝난거 같네여 갑자기 유미의 남편이 거물 정치인으로 바뀐건 좀 쌩뚱 맞지만 재밌게 플레이 한거 같네여 나중에 하루카 커서 하는 편도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여자 야쿠자는 좀 오바니 안나올 가능성이 높은거 같기도 하고 확실히 더빙들이 다 있어서 목소리 듣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세일이 좋긴 좋네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6월 15일

전에 사실 살까 말까 고민했다가 구매했던 게임좀 한후에 사야 겠다 생각하고 참았었는데 이번 세일은 정말 어쩔수가 없네여 바로 하고 싶던 게임이 세일을 크게 하는 바람에 그중에 하나가 디트로이트인데여 제가 퀀틱드림을 좋아하기도 하고 예전부터 갖고 있는 게임 엔딩보면 이거 바로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1만원대로 할인을 해서 그냥 사버렸네여 헤비레인 비욘드 부터 디트로이트까지 정말 좋아여~_~ 이것때문에 결국 PS충전을 해서 질렀는데여 다크소울3는 사실 스팀계정으로 사는게 가장 싼데 문제는 제 컴퓨터가 오래돼서 플스로 할인좀 좋게 나오면 살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60%까지 나와서 그냥 샀어여 게임 라이프중 느낀건데 시간이 지나면 계속 가격은 내려가지만 내가 하고 싶을때 안하면 게임에 흥미를 잃거나 안할수도 있고 일

용과 같이 극1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6월 15일

꽤 몇년전에 유행했었던 용과같이 극을 사놓고 해보지도 않았는데여 갖고 있는 게임이나 다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진행하는중에 세일이 크게 나와 그걸 먼저하고 싶어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그덕에 해보네여 벌써 7장이 넘어가고 8장으로 가는데 확실히 스토리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도 하고 간간히 미니게임도 하고 나름 아직까진 엄청 재밌다기보다는 할만합니다 원래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제 용과같이 시리즈가 많이 나와서 엔딩을 본후에도 다른 스토리를 또 볼수 있으니 좋네여

할로우 나이트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5월 11일

할로우 나이트 한지도 15시간이 넘은거 같은데 분명 재미는 있지만 퀘스트도 없고 목표도 안보여서 너무 시간낭비하는 게임의 성격이 강한 한계가 있는 게임같네여 그 지역 보스를 깨도 다음에 어디 갈지 몰라서 한참을 헤메기도 하고 숨겨진 길이 너무 많고 스토리 없이 계속 하는건 지겹네여 탐험->보스잡기->탐험->보스잡기 15시간이 넘어가니 이짓을 왜 하고 있나란 생각도 듭니다 분명 스킬도 많아지고 맵도 밝아져 좋기는 한데 목표가 없어서 길이라도 못찾는날에는 휴일날 하루종일 맵을 돌아다닐 지경이네여 메트로 처럼 지하철역처럼 이동장이 있어서 좋긴 한데 하면 할수록 이건 진짜 아닙니다 시간이 정말 남아도는 사람이 하거나 이런 숨겨진 길과 던전 탐험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가성비 싸서 한번 사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