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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용과같이 극1
생각보다 후반부 장은 진행이 빠르게 진행돼서 쉽게 엔딩을 봤네여 저게 일본 감성인지 모르겠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진 않았군여 뭐 야쿠자 스토리라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거 같기도 하고 하루카의 의연함은 ㄷㄷ 딱 90년~00년대 감성 느낌의 노래와 스토리라고 할수도 있겠어여 그래도 나름 스토리도 잘짜서 거부감없이 끝난거 같네여 갑자기 유미의 남편이 거물 정치인으로 바뀐건 좀 쌩뚱 맞지만 재밌게 플레이 한거 같네여 나중에 하루카 커서 하는 편도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여자 야쿠자는 좀 오바니 안나올 가능성이 높은거 같기도 하고 확실히 더빙들이 다 있어서 목소리 듣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