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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제로
★★★★☆ 드디어 그동안 꼭 엔딩을 보고 싶었던 바이오하자드 제로를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뭐랄까 컷신이나 문열고 지나가는게 많고 좀비도 느리게 움직이니까 상대적으로 마음편하게 무섭지 않고 재밌게 게임 한거 같네여 게임은 전체적으로 정말 잘만든거 같네여 지루한것도 없고 인벤토리가 좀 귀찮긴 하지만 그거 말고는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단지 퍼즐을 풀어야할 상황이나 물건 아이템을 얻으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지 않아서 공략을 보지 않으면 혼자 진행할수가 없다는게 유일한 단점 같네요 영문으로 해서 그런가 한글로 했으면 더 재밌을텐데 그게 좀 아쉽군여 피아노 치면 문도 열수 있고 인벤 자리가 없어서 이렇게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아이템 부자

바이오하자드 제로 (2)
전에 트레인 장소를 벗어나 드디어 사건의 발단 양옥건물로 들어갔는데여 이리저리 탐험을 하고 있었죠 이곳은 굉장히 넓은 곳이군여 전통적인 열쇠를 주으러 아래로 레베카를 내려 보냅시다 아니 웬 지네가 나타나서 우리 레베카를 크 내가 생명의 은인이야 이렇게 한번 목숨을 구해 주는군여저 사람이 마커스 박사인데여 바이러스를 이곳에서 개발했지만 같은 동료 다른사람에게 살해당해서 죽었나 싶었지만 운좋게 바이러스 먹은 거머리와 결합되면서 기적적으로 살아나면서 복수를 하려 합니다 원흉3인방 아니 이것은 퍼즐의 기운이 느껴지는 , 체스판이로군여 공략없으면 뭔소린지 감도 안오기때문에 공략을 봅니다 박사 사진뒤에 숨겨진 통로가 있었습니다 건물 참 재밌게 지었네여 저도 어릴땐 이런집에 살고 싶었죠 그동안

인왕 후기
이번에 전에 한번 크게 이슈가 됐었던 인왕이 이번에 체험판이 올라와서 한번 해봤습니다 오래는 못하고 잠깐 해봤는데여 서양인이 사무라이칼 들고 있고 동양풍의 정자나 도장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네여 저 캐릭터는 위쳐3의 주인공 ?? 아무튼 게임을 하면서 느낀건 상당히 움직임이 부드럽고 신선하다는 느낌입니다 마치 다크소울3이나 블러드본을 하는 느낌의 움직임인데여 이 서양풍으로 만들어진 게임이 동양의 세계관과 접목 됏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자꾸 이 게임이 블러드본 말고 다른 게임이랑 시스템이 많이 닮았는데 그 게임이 뭐지 하고 생각했었는데여 뭔지 알겠네여 바로 입니다 이 게임도 제가 재밌게 했던거 같은데여 신사에 소원을 비는 박수를 치면서 무기
게이머즈 9월호
뜬금없지만 게이머즈 9월호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네여 오늘은 이에 대해 써볼까여 일단 게이머즈가 GP포인트를 폐간하면서 내용이 별로여도 올려진 공략사려고 잡지를 더이상 구매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게이머즈는 GP포인트를 폐지하면서 기획으로 힘을 더 쏟겠다고 했었는데여 이 말이 애매한게 일단 2가지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포인트를 폐지하고 공략본은 그대로 평균4~5개 정도를 똑같이 내는것입니다 포인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내용 별로면 공략본만 샀는데 이걸 막고자 하는거지여 판매부수는 올라가지만 공략집이 똑같은 개수로 올라가면 기획에 힘을 실어서 좋은 내용을 많이 보내겠다는 말은 퇴색하고 맙니다 게이머즈 잡지 내용을 보면서 정말 만족스럽다고 느꼈던적이 별로 없

이번 스팀할인중에
캡콤 게임을 지금 스팀에서 할인중인데 뭘살까 생각좀 했다가 록맨이 좋을거 같더군여 서양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가맨~ 아무튼 이게 금액대비 40%할인으로 8,400원이면 괜찮은거 같네여 사실 처음엔 스팀키고 암호키넣고 들어가는거 귀찮아서 그냥 PS4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금액보고 놀랐어여 이거 스팀은 14,000원이지만 플스에서 구매하려면 얼만줄 아나요? 18,000원입니다 저는 록맨이 국내 스토어에서 할인하는걸 못본거 같아여 이렇게 구매하고 또 플스로 할인 나오면 가슴 아프겠지만 안나올거 같습니다 나와도 북미쪽?? 아무튼 어차피 플스로하든 스팀으로하든 영문이라면 이제 스팀을 구매하기로 했었는데여 솔직히 14000원만 됐어도 구매할텐데 아쉽지만 어쩔수가 없군여 스팀구매란 보다 재밌는걸 봤는데여 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