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제로

이게 블로그라구여|2016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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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제로

바이오하자드 제로

이게 블로그라구여|2016년 8월 26일

★★★★☆ 드디어 그동안 꼭 엔딩을 보고 싶었던 바이오하자드 제로를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뭐랄까 컷신이나 문열고 지나가는게 많고 좀비도 느리게 움직이니까 상대적으로 마음편하게 무섭지 않고 재밌게 게임 한거 같네여 게임은 전체적으로 정말 잘만든거 같네여 지루한것도 없고 인벤토리가 좀 귀찮긴 하지만 그거 말고는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단지 퍼즐을 풀어야할 상황이나 물건 아이템을 얻으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지 않아서 공략을 보지 않으면 혼자 진행할수가 없다는게 유일한 단점 같네요 영문으로 해서 그런가 한글로 했으면 더 재밌을텐데 그게 좀 아쉽군여 피아노 치면 문도 열수 있고 인벤 자리가 없어서 이렇게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아이템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