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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4 (1)
이번 발큐리아가 정말 다양한 시스템을 많이 가져왔네요 전함과 함께 싸우면 전함 오더까지 가능합니다 이번의 나쁜역중에 그나마 비중에 캐릭터 잘 나온거 같은 애들입니다 이번 발큐리아는 보라소녀1편의 발큐리아 위엄까진 아니지만 공격전략은 신선했어여 이번편엔 에드소드에 단편추가나 같은장이 2번 이어지는 편이 많네여 이번에 대원단편이 나와서 대원들의 에피소드를 볼수 있어서 캐릭터에 좀더 애정이 생기네여 스토리를 중점으로 짰는지 각 장에 에피소드도 많은거 같고 난이도도 이지로 하면 확실히 어렵지 않아서 전차나 훈련에 투자를 해도 남기 때문에 즐겁게 게임 진행이 되는거 같네여

전장의 발큐리아4 명작 확정
이 게임은 1편을 뛰어 넘을거 같습니다 1편이 캐릭터들위주와 신선한 캔버스 맵 이였다면 4편은 전투가 화려하고 부대 편성 조합이 좋습니다 이번엔 주인공 위주를 벗어나 상성이 좋은 부대원들의 자잘한 에피소드를 담아서 소소한 재미가 있죠 4장이 시작되면서부터 바로 화려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캬 멋집니다 부대 대장이 있어 부대원처럼 따라댕기게 할수 있는것도 신선하네요 이 장갑차가 이번 게임의 핵심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부대원을 2명 넣고 댕길수 있습니다 이 장갑차가 왜 신박하냐면 예전 1편에선 저격병이나 대전차병이 쓸모가 있지만 너무 행동력이 낮아서 결국 이동거리가 높고 쎈 정찰병이나 돌격병 위주였다면 이제 이동을 많이 해줄수 있는 장갑차가 나와서 다양한 전술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척탄병또한 마찬가지라 할수 있죠

전장의 발큐리아4 (0)
체험판 특전으로 받은 발큐리아를 이어서 오늘부터 시작~_~ 1편처럼 탑에 저격병이 올라갈수 있는데 처음시작부터 맵 구성이 좋습니다 초판이라 이디를 받았는데 이디가 누구였더라 했는데 시골출신이라고 하니 기억이 나네여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인기가 많았나 보군여 전투중 새로운 부대원들이 계속 들어오는 시스템인거 같네여 1편이 주인공들 위주였다면 이번엔 주위 캐릭터들의 활용도가 좀더 높게 해놓은거 같네여 전투 쓰임새도 그렇고 난이도도 확연히 낮아지고 주변 스토리 또한 중시한거 같아여 턴제면서 전투시 아슬아슬한 맛이 있기 때문에 세이브 로드신공이 발휘하는데 아직은 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어렵지 않게 병과 레벨들을 올릴수 있게 하여 편안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3장 클리어한 느낌은 좋네여 전투맵도 잘 진열된거

페르소나4 골든 (0)
비타티비를 오랜만에 켜네여 이번에 10프로 할인쿠폰을 주길래 계획에 없던걸 샀네여 페르소나5도 유명하길래 그 전작을 먼저 해보고 싶었어여 처음 컷씬 그래픽 엄청 이뻐서 굿인줄 알았는데 인게임보고 눈튀어나는줄 그나마 대화창 앞에 보다 선명한 캐릭터 얼굴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너무 비타 티비를 오랜만에 켰나보네여 적응이 안됩니다 이 대화창을 시작으로 1시간동안 이렇게 진행됩니다 라이트노벨인줄 정말로 게임하다 잤어여 이게 그렇게 재밌다던데 기대됩니다 그래픽이야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겠죠 발큐리아 오기까지 대충 시간 때우려고 했는데 마침 쿠폰을 줘서 갑자기 생각난 페르소나 골든을 구매하게 됐군여 이 게임을 하다 재밌으면 아마도 5를 구매할수도 있겠네여

전장의 발큐리아 체험판
안하려고 했던 체험판을 실행했습니다 그 이유는 체험판을 하면 특전 액세서리를 획득할수 있기 때문이지여 노린듯한 뒤태 좋구여~ 1편과 거의 다르지 않은 시스템이라 좋네여, 1편 시스템이 정말 좋아서 이번에 새로운 병과인 척탄병이 생긴건 정말 좋은거 같네여, 전작에 비해 너무 루즈하거나 전투가 질질 끌렸었는데 척탄병으로 인해서 턴수나 전략이 더 빨리 진행되는거 같아 탁월한 병과인거 같네여 엔딩을 보면 저렇게 엑스트라까지 진행할수 있습니다 여전히 빨리 전투를 끝내야 랭크가 높은게 역시 안좋습니다 이번엔 이지, 노멀로 난이도를 조절가능하기 때문에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여 위생병이 1편의 알리시아를 많이 닮아서 좀 놀랬네여 겨울배경 에선 캐릭이 입김도 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탱크가 1AP 소요만 하는것도 좋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