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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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얼굴 한번 뵙고 왔습니다.
뒤에서 셋째 줄이었지만... 사실 별 생각 없었는데 직장이 동대문인데 동대문 메박에 오신대네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메박 앱을 켜보니 자리가 몇개 있길래 무심코 결재를 꾸욱ㅡㅡ 마침 시간도 퇴근 시간하고 거의 맞아떨어지길래 스무스하게 보고 왔습니다. 지금 한창 GV가 진행중일텐데 내일도 출근하는 입장에선 그냥 그림의 떡... 뭐, 애초에 길가다 5백원 주운거랑 비슷한 운이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이걸로 너의 이름은 5회차.... 혼모노 혼모노 하더니 내가 혼모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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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우시오와 오니와 팬티
if you only knew the power of the darkside... 트위터才口オトウフ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