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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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다른 게시판에 똥싸려다 그냥 여기다 싸고 치움 about 퇴마사 2차 각성
-- 1개월 전 기존 던파매거진 기사 -- 3. 퇴마사 2차 각성 퇴마사는 현존하는 다른 캐릭터들과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진 직업입니다. 바로 하나의 전직 안에서 다른 두 개의 전직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많은 모험가분들이 퇴마사의 2차 각성은 스킬 프로세스는 같지만 챠크라에 따라 물리, 마법 공격타입만 결정되는 단순한 컨버젼 스킬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2차 각성 스킬이 그렇게 단순한 컨버젼 스킬이 되는 것은 저희 역시 절대 원하는 방향이 아니며, 두 타입의 퇴마사의 컨셉과 플레이 패턴에 모두 적합한 형태로 개발하여 물리/마법 퇴마사 분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퇴마사는 다른 직업과 달리 액티브 스킬 1종을 추가로 더 개발하고

2014-10-12 던파 근황
사실 어제 근황- 퇴마사 클레압이 있어서 그대로 물려줬습니다. 머리 정신력 클레압을 사고나니 모자, 신발 클레압 가격이 상승해 아직 못사고 있습니다. 바우2셋, 사플2셋으로 슬픈 상태입니다. 바우 언제 다 모아!!!!

2014-09-30 던파 현황
일톤 에픽을 다 깼습니다. 검은 화산에서 고생을 했는데 무큐리엘이 파업을 했는지 이런걸 다 줍니다. 공진도 쉬운게 아니군요 흑흑

얻으려하면 잃을 것이고, 잃으려하면 얻을 것이다.
망즉득, 득즉망 [?] 잡캐릭 골드를 쥐어짜서 1일남은 마스터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로맨틱 아라드 세라 상자를 샀습니다. 골드가 없어 상자 내 유일한 도박인 강화상자를 깠습니다. *'-'*?

하드코어하다 날려먹은 이야기.
전 디아블로3를 재밌게 하다가 초반에 빠르게 손을 털었습니다. 이걸 왜 하나 싶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십번 죽어가면서 한 번 잡고 먹은 템으로 또 수십번 죽고, 그걸 반복하면서 수십번이 십여번으로 바뀌고 나중엔 안 죽고 잡아서 템 먹어서 팔고 하는데, 린저씨의 기분이 이런 것일까 싶어서 골드 다 끌어모아서 팔고 딱 패키지값만 벌고 접었지요. 그러다가 나중에 하드코어란걸 알게되고 다시 디아블로3에 복귀했습니다. 죽으면 리셋이라는 그 스릴과 난 안죽을건데 ? 라는 호승심에 즐겁게 했습니다. 첫 캐릭이 죽었을 때의 상실감도 있었고, 렉으로 죽었을 때의 멘탈붕괴, 생존기 쿨타임이 간발의 차로 늦게 돌아 죽은 그 지하무덤의 벽생성 가시멧돼지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 사이에 한글판이 없는 외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