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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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던파
피방가서 다 돌리고 집에와서 뻗어서 잠들었습니다. 마도랑 다크템플러는 아직 천계레벨이 아니라서 하드수준에 머물러서 할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쿠노이치를 했는데, 쿠노이치는 진짜 할트산 재도하는데 피로도 좀 썼다싶으면 계속 리필되는 피로도에 심적 압박감이 가장 심했습니다. 써도써도 피로도가 스샷에 보이는 단진 마크 왼쪽으로 내려가질 않는 공포를 느꼈습니다. 계속 차올라 #$ ^! 현재 키우고 있는 캐릭이 아수라 / 잠정중단엘레멘탈 마스터 / 1st / 마도학자로 레벨링중쿠노이치 / 2nd /다크템플러 / etc / 소환사 / etc / 이런 정도인데 재밌기로는 다크템플러가 가장 뛰어나다. 손맛도 좋고 스킬도 좋고 다 좋은듯 심지어 노아바타인데도 이동속도도 빠르고 소검을 끼는
이벤트에 부들부들
소환사, 엘마, 퇴마사, 아수라, 쿠노이치, 닼템, 여넨마를 하드코어로 키워봤다. 그 중 엘마는 사상최악으로 키우기 어려운 캐릭터였다. 이런 글(링크)을 쓸 정도로 부들부들하게 힘들었다. 내가 느끼는 엘마의 렙업이 힘든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엘마의 원소스킬은 스킬레벨이 높을수록 스킬범위가 커진다. 즉, 낮은 스킬레벨은 범위가 좁다. 속터져 죽는다. 30전까진 그냥 용아낙화장으로 사냥하는게 편하다. 그나마도 30넘어가면 데미지가 잘 안들어간다. 둘째, 메모라이즈와 이동캐스팅이 저렙이다. 특히 이동캐스팅이 저렙이면 이동캐스팅하다 맞으면 증뎀들어오는게 어마무지하다. 이동속도도 느린데 맞으면 천옷이라 오라실드가 있어도 찢어진다. 물약먹으면 되긴한데 스킬 캔슬+유저 멘탈에 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