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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켓 몇 장
요샌 멀리 가기가 귀차나서 걍 집앞에있는 영화관에 가는편... ㅋㅋㅋ집근처 영화관은 현장예매하면 다른 곳이랑 다름없이 영수증 티켓으로 주지만 예매해놓고 무인발권기에서 뽑으면 예쁘고 빳빳한 티켓이 나와서 좋다. 마땅한 커피숍이 근처에 없는게 유일한 불만.여튼 그래서 가뭄에 콩 나듯 만들고 있는 포토티켓들. 이번에도... 쓰실 분들은 쓰시고, 아님 마시고, 퍼가진 말아주세여 헤헤 포토티켓 만들면서 하는 고민a. 맘에 드는 예쁜 스틸컷에다 로고를 박을것인가b. 포스터사진을 복붙할것인가매번 하게된다. 어차피 뽑고 나서는 그냥 처박아놓을거면서...... ㅋㅋㅋㅋ 아래는 포토샵으로 안하고 대충 사진 찾아 갖다붙여서 원본파일이 남아있지 않은 티켓들서면cgv엔 첨 가봤는데 포토티켓 발권기 상태가 우리동네보다 안좋았


포토티켓 몇 개
우리 동네는 포토티켓 발권 가능해진 지 얼마 안 돼서 몇 장 없다.9월 이후로는 영화보는 걸 최대한 자제해와서 더더욱. ㅋㅋ 여튼 컴퓨터에 남아있는 최근 티켓들 몇 장. 쓸 분들 쓰세용. 영수증 티켓 정말 싫었는데 포토티켓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올해 모은 티켓이 장수로 거의 60장인데, 영수증 티켓이라 두께가 1cm도 안되는듯... 빡쳐!!! 모으는 보람 없게스리 ㅠㅠ보통 인터넷에서 고화질 스틸컷 찾고, 그 위에 타이틀 로고 덧씌우는 식으로 만든다. 포스터 이미지보다 스틸컷으로 만드는게 훨씬 느낌이 좋음.한 번 올려본 김에 앞으로 포토티켓 만들면 다 블로그에 올려야지
gold miner 완전정복 공략
플래시게임 중에서는 나름 유명한 gold miner.완전 중독돼서 근 반년 이상을 틈만 나면 했다. 얻은것은 잉여로움과 만렙달성 ㅋㅋㅋ이 게임은 최종 스테이지같은 게 없는 듯. 그냥 무한정 점수를 쌓아야 한다. 그래서 더 끊기 힘든 것 같다. 나는 이제 시간만 무한정 주어지면 점수를 무한대로 쌓아올릴 수 있게 되어서 흥미가 좀 떨어짐.최고 40만점까지 달성해봤는데 거의 두시간이 걸렸음. 지루해서 더는 못하겠더라...시간만 하루종일 준다면 100만점까지는 달성할 자신 있다. 여튼 이 게임은 완전 마스터한 것 같아서, 나름의 공략을 작성해 보았음 ㅋㅋ 1. 다이너마이트: 필요할 때 마다 구입하지 말고, 100$ 이하일 때 무조건 사서 모아놓을 것 2. ★광택기: 다이아몬드를 캤을 때 900

시트콤 프렌즈 인물관계도
프렌즈 전 시즌을 20회가량 복습했으니 프렌즈 덕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가끔 낙서할 때 인물관계도를 만들어보려고 몇 번 시도해 본 적이 있는데, 어찌나 관계들이 복잡한지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다;;오늘 괜히 포토샵 켜놓고 요번엔 성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한 시간 넘게 삽질한 결과물. 버리기 아까워서 올려봄.전 애인들은 '진지하게 깊이 만났다'고 생각한 사람들만 표시했는데, 역시나 로스가 압도적으로 많음 ㅋㅋㅋㅋㅋ 명불허전 이혼전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이고 줄인게 저 정도. ㅋㅋㅋㅋ 며칠 전에 또 프렌즈를 다시 봤는데 마지막 회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그냥 남겨뒀다.열쇠 장면은 보고 또 봐도 눈물난단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