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티켓 몇 장

Veranda|201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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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켓 몇 장

포토티켓 몇 장

Veranda|2012년 12월 12일

요샌 멀리 가기가 귀차나서 걍 집앞에있는 영화관에 가는편... ㅋㅋㅋ집근처 영화관은 현장예매하면 다른 곳이랑 다름없이 영수증 티켓으로 주지만 예매해놓고 무인발권기에서 뽑으면 예쁘고 빳빳한 티켓이 나와서 좋다. 마땅한 커피숍이 근처에 없는게 유일한 불만.여튼 그래서 가뭄에 콩 나듯 만들고 있는 포토티켓들. 이번에도... 쓰실 분들은 쓰시고, 아님 마시고, 퍼가진 말아주세여 헤헤 포토티켓 만들면서 하는 고민a. 맘에 드는 예쁜 스틸컷에다 로고를 박을것인가b. 포스터사진을 복붙할것인가매번 하게된다. 어차피 뽑고 나서는 그냥 처박아놓을거면서...... ㅋㅋㅋㅋ 아래는 포토샵으로 안하고 대충 사진 찾아 갖다붙여서 원본파일이 남아있지 않은 티켓들서면cgv엔 첨 가봤는데 포토티켓 발권기 상태가 우리동네보다 안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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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와 너의 이름은 아이맥스판의 포토티켓을 어제 발급완료. 어제 CGV대구 아카데미에서 덩케르크를 관람하기 전에 뽑았습니다. ㅎㅎ

러브라이브 - 으-응...아직도 포토티켓 그림을 뭘로 할지 못 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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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에 만든 선샤인 상영회 포토티켓입니다! 이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만...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의 세 번째 상영회입니다. 뭘로 할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 첫번째는 단체샷 두번째는 치카 단독샷 이렇게 해놓으니까 세 번째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옴 (...) CGV는 애니같은 거 보러 가기엔 참 악조건이 많은 곳이라 선호하는 영화관은 아니지만 이 포토티켓 하나만은 굉장히 좋은 기능이란 말이죠.그런데 이런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CGV의 유일한 장점이 자와자와(?) 하기 시작했습니다. 메가박스는 럽장판 때 진짜 자주 갔고, 그 인연으로 엔간한 영화는 다 메가박스에서 보죠. 이렇게 포토티켓까지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더더욱 다른 데 갈 일이 없어지잖아... 개인적

걸즈 & 판처 극장판 2주차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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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살아가리라~|2016년 9월 5일

9/4일에 CGV 대구에서 관람하였습니다.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상영관들은 9/6일을 마지막으로 내려올 예정이라 이번에 보는 게 마지막이 될 듯 싶군요. 2주차 특전인 클리어 파일은 안치오,세인트 글로리아나,프라우다 고교입니다. 1주차 특전인 필름이 남았는지 클리어 파일과 같이 주더군요. 1주차때는 3장 모두 4호 전차,그것도 같은 것이였는데 이번에는 골고루 잘 걸린 것 같습니다.왼쪽부터 퍼싱전차,입구에서 진입중인 퍼싱전차,3호 돌격포입니다.(덤으로 받은게 운이 더 좋았네요.ㅎㅎ)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포토티켓을 한꺼번에 뽑아보았습니다.걸판 극장판 덕분에 처음으로 포토티켓도 뽑아보네요.모양도 예쁘고 소장하기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