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wo T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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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 1st day](https://img.zoomtrend.com/2012/09/08/e0080457_504b0da14ccd3.jpg)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 1st day
-Area 한 Area에 맥시멈으로 6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두 Area 샀음. 이게 한 Area의 반쪽. 일용할 양식부터 세팅하기 시작했다. -텐트들 설치가 끝나갈 때쯤, 순찰 겸 방문한 레인저. 사진 찍어달라는 포즈로 이해하고 눈치껏 재빨리 뒤로 달려가 찍어드렸다. - 테이블과 천막, 텐트 설치가 끝난 뒤 몸풀기로 프리스비를 시작한 니콜과 제이콥. 이번엔 제이콥과 소니아. 그 다음으로는 내가 도전했으나 30초만에 포기했다. 난 던지지도 못하고 받지도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가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2/09/08/e0080457_504b040c9b1d9.jpg)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가는 길
-여름이 되었으므로 연례행사인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에 Area 예약을 하고 캠핑을 떠났다. -가는 길 -떠나기 전에 늘 차 정비를 하는 데도 매년 징크스처럼 가는 중간에 고장나는 차들이 있다. 이 날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다행히 내가 탄 차는 아니어서 찍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존과 클로드가 차 정비하는 동안.풀색 비틀이 귀여워서 한 장. -다시 출발함. 총 세 대의 차(존, 소니아, 클로드)가 일렬로 갔는데, 내가 타고 있던 소니아 차가 무거운 짐을 버티지 못하고 오락가락해서 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미지는 구글에서 아무거나 주워 옴. 사실 가장 예쁘게 나온 건 브레이킹 던에서 뱀파이어로 부활하는 씬과,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씬인데 스틸컷을 찾을 수가 없었다. -꼬꼬마 시절 패닉룸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광팬이었는데, 아직까지도 크리스틴은 내 마음 속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너무 안 잘생긴 남자 배우들과 민망해서 토할 것 같은 대사들과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시나리오에도 불구하고 트와일라잇을 보는 건 전적으로 크리스틴을 감상하기 위해서다. 크리스틴 안 나오는 장면은 스킵하므로 자세한 줄거리는 모르지만..그나마 마이클 쉰이 나오는 장면은 볼 만했다. 가끔 심심하면 유튜브로 크리스틴 인터뷰 하는 클립을 찾아보곤 하는데,

BAFTA Nominees in 2012
-정보는 여기: Television Awards Nominees in 2012 -BBC 셜록 2시즌이 BAFTA 베스트 드라마 시리즈에 노미네이트되지도 못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떴다. 203 라이헨바흐 폭포 에피소드 하나만으로도 베스트 싱글감은 되지 않나? 앞 에피소드들이 평균점수를 깎아먹은 건가(..). 아니면 1시즌에 비해 강화된 셜록 제작진의 호모주의를 완화시키기 위함인가. 아 놔 그것보다도 대체 셜록 2시즌을 밀어내고 후보에 오른 다른 드라마들의 퀄리티는 어떤 수준인지 상상이 안 된다. 분명 살인병기급일 거야.. -일단 베네딕트와 마틴이 나란히 주조연 베스트에 노미네이트 되긴 했다. 과연 올해에는 베네딕트가 "Fuck you. I won a B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