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가는 길

The Two Towers|2012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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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가는 길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가는 길

The Two Towers|2012년 9월 8일

-여름이 되었으므로 연례행사인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에 Area 예약을 하고 캠핑을 떠났다. -가는 길 -떠나기 전에 늘 차 정비를 하는 데도 매년 징크스처럼 가는 중간에 고장나는 차들이 있다. 이 날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다행히 내가 탄 차는 아니어서 찍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존과 클로드가 차 정비하는 동안.풀색 비틀이 귀여워서 한 장. -다시 출발함. 총 세 대의 차(존, 소니아, 클로드)가 일렬로 갔는데, 내가 타고 있던 소니아 차가 무거운 짐을 버티지 못하고 오락가락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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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 3r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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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Towers|2012년 9월 9일

-돌아오는 길. 파크로 가는 길에 봤던 해바라기 농장(?)으로 경유하자는 소니아의 제안에 따라 도착한 곳.잠시 주차하고 내렸다.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 2n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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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Towers|2012년 9월 9일

- 아침에 일어나니 존이 요리를 하고 있었다. 식빵의 가운데를 동그랗게 잘라낸 다음 계란을 넣고 굽는 중. -아침을 먹은 뒤 큰 해변으로. - 근처 편의점에서 산 아이스크림 하얗게 표시되어 있는 것이 포이즌 아이비. 며칠 전 이 집 막내인 앤드류가 외할머니 집에서, 앤소니(형)가 만류했음에도 불구 이걸 만지고 향도 맡았는데 건드린 모든 부위에서 알러지가 일었었다. 게다가 만류하는 앤소니 팔에 몇 장 던지는 바람에 앤소니도 팔에흉터가 남았다. 여튼 향을 들이켰기 때문에 기도 점막과 폐에까지 두드러기가 일어났고 호흡곤란으로 새벽에 앰뷸런스까지불렀

[Camp] Fitzroy Harbour Provincial Park - Camp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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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Towers|2012년 9월 8일

- 캠프파이어 내 접시. 캠프파이어의 필수품인 마쉬멜로우와 허쉬 초콜릿, 비스킷. 마쉬멜로우를 막대에 끼우고 불에 달궈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뜨거운 크림 상태로 만든 뒤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과 함께 끼워 넣고 누르면 마쉬멜로의 열기로 초콜릿이 함께 녹으면서 뜨거운 초코파이 비슷한 게 되는데, 초콜릿을 못 먹는 나는 그냥 비스킷 사이에 마쉬멜로우만 넣어서 먹었다. 지독하게 달고 끔찍하게 속이 쓰렸다. 보통은 마쉬멜로를 불 위에서 천천히 데워야 하나 나와 존을 빼고는 다들 그냥 불구덩이에 집어넣어서 불을 붙인 뒤(..) 입으로 훅 불어서 끈 다음 먹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