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무십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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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좀더 일찍 알았어야했다.
지금까지 한국인 최고의 패스트볼은 박사장꺼고 그 다음이 돌부처의 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돌부처의 일본데뷔전을 보고 깨달았다. 박사장 다음가는 한국인 패스트볼은 류뚱의 패스트볼이다. 1이닝 한정 어쩌고 저쩌고 필요없다. 류뚱 패스트볼이 현재는 최고다.
ㅋㅋㅋ 왜 안올라오나 했다.
전성지가 지난 나이에도 150km가 넘나드는 직구에 고속 슬라이더까지!! 키야아아아아아아.....암 당연하지, 낄끼리랑 성큰옹이 통한다고하면 통하는거지!!!!!!! 꼴지가 되지 않으려고 2등을 마다하고 8등을 했지.
가장 좋아하는 mlb 캐스터......
You can put it on the boooooooooard, yyyyyyyyyyyyes, !!! 짐 토미 500 homer call은 꼭 들으세요, 두번 들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