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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레드 애쉬' 킥스타터 실패
출처레드애쉬 킥스타터 페이지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ightyno9/red-ash-the-indelible-legend/comments 어찌보면 당연하게 레드애쉬의 킥스타터 펀딩은 실패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게 당연한거죠. 결과적으로 마이트넘버9은 사람들이 너무 흥분했던 걸로... (쉔무는?) 게다가, 도중에 나온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펀딩은 레드애쉬와 극명하게 비교되면서 레드애쉬의 실패를 가속화 시켜 주었습니다.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시작 영상을 보면 레드애쉬가 얼마나 날로 먹을려고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레드애쉬의 이전 영상과 너무 비교됩니다. 사실, 저정도로 해도 개발이 늘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레드애쉬의 경우는... 쩝 결
어쌔신크리드 : 신디케이트 개발 영상
아무리 다르다고 얘기해도, 시리즈를 플레이해본 사람은 결국 플레이 해보면 별 차이 없다는 것을 다 아는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 그래도 초반 전투 영상은 대박이다. 영화를 능가하는 저런 전투 씬을 보면, 같은 개발자로써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낀다.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는 '레드 애쉬' 킥스타터 진행
레드애쉬는 마이티넘버9에 이은 이나후네의 차기작 아니 차기 킥스타터다. 이나후네의 첫번 째 킥스타터 작 마이티넘버9 (이렇게 나올 줄 알았지?) 퀄리티와 연기로 논란에 쌓인 마이티넘버9을 뒤로한 채, 과감하게 다르게 보면 세상물정 모르게 레드애쉬를 발표 했다. 마이티넘버9으로 킥스타터의 성과가 증명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제트의 스케일은 훨씬 더 커졌다.'레드 애쉬'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두 컨텐츠로 동시 개발되며, 킥스타터 항목도 두 개다. 게다가 스케일이 얼마나 큰지, 킥스타터 모금액으로는 프롤로그 격인 1편만 만들고, 그 1편을 바탕으로 투자를 받아 본편을 만든다고 하니, 실로 원대한 계획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 프롤로그 게임을 만드는 최소 모금액이 8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No Man's Sky - 대체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임 영상을 처음 본게 지난 해 E3 때다. No One Lives Forever 의 팬인 나는 No 로 시작하는 제목에 각별한 관심이 있다.이 게임 영상을 보게 된 이유도 단지 제목이 No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케이트 누나 언제 돌아오세요? 근데 우연히 보게 된 이 영상에 홀딱 반했다.솔지히 어떤 게임인지 감은 안오는데 (대충짐작하자면 우주판 GTA 정도 일까? 샌드박스 게임인건 확실 한 듯)저 첫번 째 행성의 풍경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정말 우주를 돌아 다니다 한 이질적인 행성에 떨어 졌을 때의 느낌이랄까? 게다가,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드른 요런 기술적으로 뛰어나 보이는거에 환장한다. 다음은 올해 E3에서 발표한 영상이다. 처음 봤을 때 보다 감흥은 덜하지만, 그래도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