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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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네> 초반 뉴비에겐 별★이 최고네요
오픈 다음날 시작해서 리세없이 꾸준하게 해왔습니다.사이트마다 다른 추천캐릭터들을 이리저리 기용해서 실험해 왔고요.하지만, 역시 초반 뉴비에겐 별★이 최고네요! 스킬이 구려도 스탯빨로 찍어누를 수 있고3성 이상만 8까지 키울수 있는 인연레벨 보너스도 무시 못하고요. 그래서 그간의 실험끝에 초반 파티로 돌아왔습니다. orz 추천캐릭터들로 파티 짠다고 삽질하지 않았다면 7지에서 돌고 있었을텐데.... 오늘 쥰 실장된다고 하니 모아왔던 보석을 탕진할 시간이 왔네요.과연 쥰을 무사히 얻을 것인가?아니면 태생 3성 추가 없이 폭사할 것인가? 4월의 운을 확인할 기회입니다!!!!!

한그오> 이벤트용 예장 구하려고 10연차 돌렸는데...
엘레나가 더블! 10연차해서 4성 서번트 나오면 성공인 게임이라, 좋은 뽑기였습니다. 마침 1군 캐릭터라서 바로 보구 업!한장 더 얻으면 가챠 금테 첫 보5가 되겠네요. ...바란다고 돌려서 나올지는 의문입니다만. ;ㅁ;)
한그오> 엉망진창 혼노지 복각 결산
예장 드랍은 나왔는데 +1 예장이 안나와서 150만 포인트 달성으로 복각이벤트 종료.배포캐 오다는 만렙에 포우 다 몰아줘서 다음달 이벤트는 걱정 없네요.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4성 서번트가 와서..... 프렌드 포인트 뽑기에서 3성 나와서 돌린 단차에서 한번.그리고 어제 아처 캠페인에서 또 한번 나와서 에미야 보구 2렙 달성했네요. 다음 이벤트에서 도움된다고는 하지만 오다에 올인해버려서 키울 종화가 없... 그리고 남는 Ap로 7장 바빌로니아 깼습니다.5월 전에 종장 마쳐서 BB 이벤트 진입자격을 따야죠. 어중간한 과금 해봐야 티도 안나는 게임이다보니 설렁설렁하면서 즐기는 중입니다. ㅋ
라스트 오리진> 진짜 괜찮은 수집형 전략 RPG게임
나름(?) 화제가 된 게임이어서 오픈 당일 시작해봤습니다만...예상보다 잘 만든 게임이라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청소년 불가 판정을 받을만한 아포칼립스한 세계관에 기반하는, 과격한 일러스트.행동력과 관계된 AP포인트로 행동순서가 정해지고 스킬에 따라 부가효과가 다른 전략성.거기에 뽑기 외에도 파밍으로도 쓸만한 파티를 만드는 것을 보면, 제작진이 이런 유형에 대해 제대로 연구해보고 만들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성능 좋은 SS급이 나와도 운영에 들어가는 자원이 많아 나름 밸런스?가 맞춰지는 점도 묘하죠. ㅋ 특히나 레벨업으로 추가 스탯을 얻고 다른 바이오로이드들을 재료로 써서 실질 스탯을 올리기에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자유도와 함께재료 바이오로이드 파밍을
한그오> 10연차가 간만에 일했다!
발렌타인 이벤트 복각과 더불어 기간한정으로 버서커가 추가되었죠.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성공과 실패의 하모니를 듣다가생각없이 10연차를 돌려봤는데....? 히로인 X를 겟! 무과금에겐 소중하기 그지없는 4번째 5성 서번트인데정보를 찾아보니 나~중에는 날아오른다네요!지금은 피규어 신세지만 스킬퀘/보구퀘를 받으면 쓸만해진다고.... 좋으면 언젠가 빛을 볼날이 올테고그 때까지 천천히 키워두면 되니 나온 것만으로도 기쁘네요.이래서 가챠!를 돌리나 봅니다. 그리고 혹시나하는 마음에 돌려본 2번째 10연차로 엘레나가 추가되었습니다.돌 30으로 4성 서번트가 나오면 준수한 성적이죠.포우작 중인 캐릭터를 보구 2로 만들었으니 만족합니다. 가챠에는 매력이 있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