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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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 올스타> 아테나 강림 공략용 자속성 파티

서비스 직후 시작된 루갈 이벤트와 다르게 목요일 아테나 강림은, 공략용 파티를 육성할 여유를 나름 줘서 월요일부터 열심히 승급을 위해 달렸죠. 오늘이 되서야 6성 진화용 레어 재료를 제작할 수 있게되어,공략용 파티원들을 바로 진급시켰습니다! '95 킹'은 공격력에 치중한 스탯 배분이라 단기전에서 쓸만하죠.일단은 1번 타자로 준비중입니다. 반면, '96 마이'는 방어형으로 일반기술인 초필살인봉에 1% 회복까지 붙어있어 장기전용이죠.방어력을 요구하는 난이도 혹은 멀티플에서 활약할 것을 기대합니다. '97 죠'는 그야말로 보험.킹과 마이 만으로 솔플을 깰 수 없을 때, 마무리용으로 준비했습니다.6성 승급을 위한 재료는 이미 마련했고 경험치 캡슐을 모

킹오파 올스타> 루갈 강림 이벤트가 엿 같던 이유

23일 아테나 강림 이벤트가 예고되어 자속성 캐릭터를 육성중입니다만 걱정이 되는게 하나 있죠.루갈 강림 때와 같이 엿 같으면 어쩌지? 1. 보상이 오로지 캐릭터 코인과 강화 캡슐뿐 - 그것도 강화 캡슐은 극히 드물게 나와서 코인 하나 보고 AP 씁니다 2. 난이도 별로 코인 인플레가 극심 - 난이도가 어려울수록 보상이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정도가 심했죠. 난이도 하가 20AP에 2코인이었는데 상이 60AP에 80코인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AP 당 코인수로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했고, 교환 보상도 상에 맞춰져있었죠. 때문에 자속성 상극인 명속성을 키워서 루갈을 돌 정도의 스팩으로 만드는게 최선의 공략법! 3. 서비스 개시 직후 이벤트였음 - 1,2

킹오파 올스타> 너무 늦게 왔다 2

정오 지나니 킹 이벤트 보상을 지급했다는 메시지가 떠서,바로 수령했습니다. ...스페셜 카드가 나왔으면 했는데.... 그리고 95 쿄처럼 청속성인 96 아테나 등장!...5성 확정권 2장으로 청속성 2명 얻고나니 왠지 모를 악의를 느낍니다.신캐릭터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만, 이벤트 끝나고 지금 와서???다른 형태의 불운일려나...? 이로서 킹오파 올스타 첫번째 이벤트가 막을 내렸네요.자멸해가던 게임을 되살린 계기면서도, 스코어 이벤트라는 경쟁 요소로 고생했어요. ㅠㅠ)23일 나올 아테나 이벤트는 쉬어가는 이벤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orz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결산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스코어 파밍 완료! ...결론부터 말하면 5천등 순위 지키기는 실패했습니다. 리그전/아레나에서 얻은 AP 포션을 쏟아부어도 루비를 태우며 달리는 과금러에겐 안되네요. ㅠㅠ)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는 비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지갑의 차이는 절대적이네요. 특히 종료 3시간 전인 9시부터가 굉장했는데모두가 달려서 그런지 순위 상승이 정말로 힘들었습니다.4천위 순위 유지를 위해서라면 종료시간까지 계속해서 달려야했고요.안정권이라 생각된 35만 포인트를 달성하자니 루비 소모가 필수적인게 모순이더라고요.아무리 생각해도 루비를 날리면서 달리고 싶지 않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오늘 접속해보니 5600대로 마무리.11시경에 보상이

킹오파 올스타> 아레나 히든 스테이지 - VS 기스 전!

킹오파 올스타> 아레나 히든 스테이지 - VS 기스 전!

배틀모드의 리그전과 아레나는 랭킹 전을 기본으로 하지만, 두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첫번째는 대전 상대의 범위요두번째는 보상에 있습니다.루비가 전부인 리그전과 달리, 아레나에선 캐릭터 코인을 드랍하는데 캐릭터 제작이 가능하거든요!초필살기 - 스페셜카드도 제작할 수 있으니 실로 개꿀이고요. 아무튼, 캐릭터를 체감하라는 의미인지 아레나 전을 하다가 기스를 만났습니다.오늘까지해서 총 4번정도일까요?"Here Comes New Challenger" 문구가 뜬 후, 기스 등장! 히든 스테이지라 그런지 랭킹 변동은 없습니다만,아레나 도전권의 감소가 없고 아레나 코인/ 캐릭터 코인 보상을 받습니다.일종의 보너스 스테이지란 느낌?손해가 없으니 가볍게 즐기기 좋은, 랜덤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