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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드뎌 칸쿤으로 간다! 휴스턴-칸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비지니스[14]
이 블로그를 눈팅하는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드뎌 칸쿤으로 갑니다!!! ㅠㅠ (아무도 여행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못할 듯) 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아래쪽의 예전 예행기를 복습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은공항이죠. 휴스턴 조지부시 공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라운지(국내&해외 단거리 전용) 라운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하늘, 진짜로 여행 내내 날씨는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후지기로 악명 높은 AU답게 단거리 전용라운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별거 없습니다.커피랑 물,초코볼 정도? 점심으로 먹은 마트 초밥 도시락 드뎌 비행기 탑승 나름 비싼 돈 주고 비지니스 탄건데 기내 청소의 상태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의 중국 해산물 레스토랑, 빈 호아(vinh hoa)[13]
휴스턴에서 가본 중국 해산물 레스토랑, 빈 호아(vinh hoa)입니다. 휴스턴에 사는 랜선친구가 사줬습니다. 근데 어째서 중국음식점인데 이름은 베트남식인 건가... 일단 술부터 공심채 볶음 마요네즈 새우 & 호두정과. 이거 맛있었어요! 새우가 탱글바삭하게 튀겨진게 달달한 마요네즈 소스랑 잘 어울리네요. 계란을푼 녹말소스를 끼얹은 찐 게와 연잎밥.요것도 맛있었습니다. 나름 로컬 맛집인 듯 하니 휴스턴에 관광오면 ...그냥 바베큐를 먹는게 좋습니다. 저는 아시안 음식이 땡겨서 먹은 거라 맛있긴 하지만 관광객에게 추천해 드리긴 어렵네요. 끝 ※지난 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으로 출발,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12]
며칠간 트친에 집에서 식량을 축네며 즐겁게 지냈지만 모든 것에는 끝이 있는 법 저는 떠납니다. 버키쨔응을 만나러 휴스턴으로... 달라스 러브필드공항에서 사우스 웨스트를 타고 휴스턴으로 이동, 비행기...사실 비행기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시국 되니까 타고 싶네요. 휴스턴답게 공항 여기저기에 이런게 있습니다. 역시 관광지라고는 나사밖에 없는 곳... 휴스턴에서 묵은 호텔인 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 일단 코믹콘 회장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는게 좋았습니다. 다운타은에는 좀 떨어져 있는지라 아마도 관광객들은 평생 올일이 없을 듯한 위치 로비는 대충 이런 느낌. 새벽비행기 타고 와서 죽기 일보직전이었는데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이번에는 달라스에서 가본 마트 사진입니다. 역시 해외여행에서 제일 재미있는건 마트 구경 아니겠습니까? (너나 그렇지) 10월 중순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할로윈 관련상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더라고요 (아마도)호박파이용 호박 퓨레? 캔디애플 맛나보이는 롤 'ㅠ') 케이크랑 쿠키,쿠키 크기가 거의 후라이팬이네유 해산물도 싸다 각종 과일&채소들 달라스 H마트, 나도 못먹는 제주 활광어를!! 붕어싸만코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밥아저씨 드링크, 이걸 마시면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건가?! 버팔로윙 소스맛 음료(...) 달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의 BBQ 전문점.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달라스 주민인 모님이 데려가준 텍사스식 BBQ전문점입니다. 달라스 지역주민인 랜선친구피셜로는 현지인 맛집이라기보다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맛없는건 아니고 깔끔하고 간지나는 대신 비싸서 현지인들은 더 싼데 간다고 하네요) 입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고기들 'ㅠ') 메뉴판, 먼저 입구에서 어떤 고기를 먹을지 정해 받아간 뒤에 가게 안쪽 카운터에서 빵이나 샐러드같은 사이드메뉴& 소스를 가져가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음료도 주문 가능하고요, 역시 비비큐에는 맥주죠!!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먹은부위,아마도 브리스킷이랑 폭립이었던 듯 맛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