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Posts
312 posts도둑들,,,왕의남자를 제치다...
도둑들이 왕의남자를 제치고 한국흥행 2위에 올라섰네요... 도둑들을 영화관에서 보긴했지만, 아무리생각해도 이 영화가 2위가 될만큼의 영화인지 도무지 모르겠음....ㅁ_ㅁ;;; 내가 시대에 뒤쳐진건가?,,,아무리 생각해도 이 영화의 가치는 너무 고평가된 느낌. 옛날에도 느끼긴했지만, 영화의 질이 흥행의 척도가 되는건 아닌듯.

조금만 비겁하면 아름다운세상 <공모자들>
세계보건기구(WHO)는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의사의 수술 기록을 조사한 결과 1시간당 1건 이상 불법 장기매매를 이용한 수술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적 장기매매와 수술 대부분이 중국, 인도, 파키스탄 등 아시아지역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는 지난 5년 사이 전 세계 당뇨와 고혈압 질병 증가가 신장 이식수술 수요를 늘어나게 한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불법 장기매매상은 중국, 인도, 파키스탄의 빈민층을 대상으로 5000달러(약 590만원)에 장기를 매입한 뒤 수술이 급한 환자에게 약 20만달러(약 2억3600만원)에 팔아넘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1. 임창정 코믹한 연기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임창정의 진지하고도 어두운연기는 어떠할까? 아마도, 많은 영화팬들이 우려를

내일보러갑니다! <공모자들>
임창정형님의 연기가 일단기대되고, 실제 일어나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고있으니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가는지도 궁금하고, 반전도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네요. 내일 아침 보고오겠습니다 ^^

한번쯤은 있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번쯤은 있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영화는 그러한 우리가 한번쯤은 있는 추억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줄거리를 대략적으로 보자면, 커징텅이라는 남주를 중심으로 여려명의 남자친구들이 반에서 이쁘고 공부잘하는 한 여학생을 좋아하는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영화가 시작되면, 남자주인공인 커징텅은 다른 친구들에게 "신부~ 기다리겠다." 이런말을 들으며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 나는 커징텅과 여자주인공인 션자이의 결혼을 상상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기에 충분한 대사였다. 내 주위친구들 중에도 좋아하는 여자때문에 공부를 한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한 한번쯤 있는 추억들을 철저하게 이 영화는 써먹고 있다. 순간, 얼마전 한국드라마로 리메이크되

우리사회의 현재모습, <이웃사람>
우리사회의 현재모습, 1. 인트로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감이 듭니다. 물론, 아쉬운점도 있긴했지만 웹툰을 영화관으로 완벽하게 옮기기가 어렵다는건 이미 강풀님 전작들에 의해서 증명되었기때문에,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은 강풀웹툰을 원작으로 하고있습니다. 웹툰에서도 밝혔듯이 강풀님은 요즘 일어나는 수많은 불행한 사건들에 대해서 이웃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졌다면, 방지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요 몇일사이에 벌써 몇건의 살인사건과 성폭행사건이 터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한국사회에 다시한번 경고를 한 작품이 <이웃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