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있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이것저것|2012년 8월 26일
Posts
한번쯤은 있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번쯤은 있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이것저것|2012년 8월 26일

한번쯤은 있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영화는 그러한 우리가 한번쯤은 있는 추억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줄거리를 대략적으로 보자면, 커징텅이라는 남주를 중심으로 여려명의 남자친구들이 반에서 이쁘고 공부잘하는 한 여학생을 좋아하는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영화가 시작되면, 남자주인공인 커징텅은 다른 친구들에게 "신부~ 기다리겠다." 이런말을 들으며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 나는 커징텅과 여자주인공인 션자이의 결혼을 상상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기에 충분한 대사였다. 내 주위친구들 중에도 좋아하는 여자때문에 공부를 한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한 한번쯤 있는 추억들을 철저하게 이 영화는 써먹고 있다. 순간, 얼마전 한국드라마로 리메이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