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한번쯤은 있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번쯤은 있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영화는 그러한 우리가 한번쯤은 있는 추억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줄거리를 대략적으로 보자면, 커징텅이라는 남주를 중심으로 여려명의 남자친구들이 반에서 이쁘고 공부잘하는 한 여학생을 좋아하는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영화가 시작되면, 남자주인공인 커징텅은 다른 친구들에게 "신부~ 기다리겠다." 이런말을 들으며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 나는 커징텅과 여자주인공인 션자이의 결혼을 상상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기에 충분한 대사였다. 내 주위친구들 중에도 좋아하는 여자때문에 공부를 한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한 한번쯤 있는 추억들을 철저하게 이 영화는 써먹고 있다. 순간, 얼마전 한국드라마로 리메이크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