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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윈도우7 - NetBeans를 이용한 C/C++ 개발환경 설정
NetBeans[클릭]로 C/C++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유명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Cygwin을 이용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MinGW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C/C++ 버전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은 C/C++ Support를 참조하시고, 여러 특징에 대해선 C and C++ Development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C/C++ 버전의 NetBeans를 사용하기 위해서 설치해야할 파일들이 몇 개 있습니다. 1. MinGW 관련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 Minimalist GNU for WindowsMinGW 다운로드 - Source ForgeMinGW 다운로드(Direct) - mingw-get-inst-20120426.exe (64bit) 설치 과정
2017 드래프트, KT 7순위 이재근(경성대), 8순위 김민섭(홍익대)
☆ 7라운드 이재근 우리 팀 7라운드 선수는 제주고와 경성대를 졸업한 내야수(유격수) 이재근입니다. 177cm 78kg의 체격의 우투좌타입니다. 대구 출신으로 야구 코치인 아버지를 따라 서울, 포항, 울산을 거쳐 제주고에 입학했습니다. 경성대 4학년인 올해 타율은 0.243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홍희정 기자와의 인터뷰 중 일부. - "동계 훈련도 열심히 했고 잘하겠다 다짐했는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 힘들었어요. 그나마 수비는 슬럼프가 없으니 다행이죠." 타격으론 슬럼프가 왔다고 스스로 밝혔으나, 작년까지 평균 0.358이란 높은 타율을 유지했고, 대학 내야수 중에선 수비가 가장 좋다는 평을 받은 선수입니다. (출처 : 홍희정의 아웃사이더) 수비와 타격이 좋았던 선수라 대학 1학년부터

한 구단의 10억짜리 비매너 (NC와 이성민)
※ 이 포스트는 용감한 기자들 198화(시즌3)에 나온 김현회 기자의 방송분을 담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이 끝나는 겨울이 되면, 각 구단에선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데요. 몸값 100억 시대가 된 최근에는 이 전쟁이 더 치열해졌습니다.그런데 한 구단에서는 영입하기는커녕 내쳤습니다. 프로야구 A팀에 B선수가 있었는데요. 대학 시절부터 굉장한 실력자로 평가를 받았고,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굉장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나이도 어려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 평가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이 시기에 신생팀이 생겼어요. 신생팀은 선수 수급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KBO에선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각 구단별로 "이 선수는 내줄 수 없어"라는 선수 20명을 선정해요. 보호선수를요.신
KT 2순위 이종혁 소개 /220796320206/
KT 2순위 이종혁 소개1순위는 고교 최대어로 꼽히던 이정현이었고, 2순위는 초성이 똑같은 이종혁이었습니다. 두 선수 다 유급 경험이 있어서 1차 지명 대상에선 제외되었다는 특징도 같습니다. 키는 이종혁이 190, 이정현이 188로 185인 김재윤 정도 됩니다. 김재윤 정도의 체격을 갖춘 두 명의 투수를 뽑았다니... 모니터랑 TV를 조금 더 큰 것으로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이정현 NC 1차, 이종혁 삼성 1차였으나 제외됨) (출처 : 앰스플, KT 위즈 신인 한승훈, 이종혁, 조병욱, 이정현) 조찬관 팀장- "기대치 보다 시즌 초반 성적은 좋지 않았다. 밸런스가 무너졌던 탓이다."- "가능성이 많은 투수다. 몸도 유연하고 신체조건도 뛰어나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체격조건(신장 188cm, 몸
KT 1순위 이정현 소개 /220795610974/
KT 1순위 이정현 소개며칠 전이죠. 8월 22일에 2017신인 드래프트가 있었습니다. 제가 아마야구를 잘 아는 편은 아니라서 저희 팀에 입단하는 선수들 면면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겸 간단한 포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의 주인공은 KT 1순위이자 100명 중 전체 1순위에 해당하는 마산용마고 출신의 이정현입니다. 고교 시절 기록과 기사들을 종합해 봤습니다. (출처 : KBReport) 마산용마고 이정현은 10개 구단 스카우트가 주목할 정도로 아마 야구계에선 주목받는 선수였습니다. 아래 표는 1차 지명이 있기 전에 스카우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입니다. 전체 7표를 얻어 경남고 손주영, 동산고 김혜성에 이어 3위에 랭크되었었죠. 올해 주목받는 마산용마고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