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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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속 서지혜
이지선 (35세 / 민호의 과부 며느리, 이태희 큰 딸, 입시학원 영어선생) 털털하고 담백한 성격. 번역도 하고 있고 입시 학원 실력 있는 영어선생. 유민호의 외아들 승균과 결혼했지만, 승균이 출장 중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하면서 지선은 결혼 두 달 만에 미망인이 됐다. 혼자 남겨진 시아버지를 놓고 제 볼일 보겠다고 자신마저 떠나는 건 사랑했던 남편에 대한 신의를 망치는 것이고 그 ‘사랑’을 가짜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라는 생각에 홀시아버지를 모시고 산 지 5년째다 결혼한지 15일만에 과부된 그녀5년 만에 시아버지 새장가 보내고 드디어 독립을?! 그녀의 새로운 남자는 누구?? 오늘 방송에서도 너무 예쁨....★

팔공산/동화사 소풍
평화시장 건너편에서 급행1타고 팔공산으롭!한 정거장 더 가면 가까운 길이 나옴. 동화사 입구 정류장? (전엔 하나 전에 내려서 엄청 걸었던 것 같음..) 염불암으로 가는 길로 잘못 들어서....졸지에 산행 할 뻔!! 한 반은 올라갔던듯 ㅋㅋ 첨가본 길이라 무섭무섭. 그래서 다시 내려왔다.많이 안멀다고 하지만 둘다 초행이고...(친구는 괜찮다고해찌만) 걱정되서...그리고 난 산행할 목적이 아니였다고!! 그냥 슬렁슬렁 힐링이나 하려고 해떠니.. 저질체력이라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동화사 입구까지 갔더니.... 가게에서 쪼롬히 나오는 ㅠㅠㅠ 멍뭉이 ㅠㅠㅠㅠㅠㅠ엉엉 귀여워....꼬리 살랑살랑 하면서 쓰다듬으라구 우리 옆에 있는데 진짜 동화사고 뭐고 그냥 강쥐들이랑 놀고 싶었다.쓰담쓰담.얘는 쪼매난

다이버전트시리즈 - 얼리전트
다이버전트, 인서전트를 보고 얼리전트는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서 조조로 예매! 박스오피스 순위도 낮고.. 리뷰도 별로 좋지 않아 볼까 말까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내가 언제 평점보고 보러갔나 싶어서 그냥 보러갔다. 재밌었음! 헝거게임, 트와일라잇 같은 류. 두 영화는 여주가 왔다갔다 별로 맘에 안들어서 챙겨보진 않았음. 타의로 보게되긴 했지만. 트와일라잇은 정말정말 내스타일이 아니였다. ㅠㅠ완전 80년대 스타일의 연애 전개 하며.....하....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의외로 볼만했다. 왜 놓쳤지 했던. (너무 인기 많은 영화는 왠지 안보고 싶은 이상한 심리 발동) 뒤편에서는 여주 행동이 갈팡질팡이라 해서 열받기 싫어 일부러 안봤다. 그치만 제니퍼 로렌스가 좋아서 언젠가 다 볼 것 같다.

더 랍스터(스포 다수)
모 아니면 도. 44반이 없는 44아니면 55를 택해야 하는,이성애자와 동성애자만 가능하고 양성애자는 선택할 수 없는 세계. 커플이 아니면 동물이 되어야하고,외톨이의 세계에서는 커플이 될 수 없다. 아내에게 버림받은 콜린 파렐. 그는 45일간의 유예 기간 동안 짝을 찾는 호텔로 가게 된다.그 기간이 지나면 동물이 되어버린다. 개가 되어버린 자신의 형 처럼.호텔에서는 생김새나 성격 이외에는 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무엇도 허락되지 않는다. 획일화된 옷, 스케쥴, 그리고 목표 만이 있을 뿐이다. 동물이 되는 운명을 받아들이려 의연한 모습을 취하는 이,용납하지 못하고 가짜 사랑이라도 만들어 커플이 되어 벗어나고자 하는 이, 그리고 그 가운데 어디쯤의 사람들이 있다. 같아지기 위해서 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