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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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스포 ㅇ)
2번 봐도 괜찮을 것 같은 영화 영상도, 배우들도, 이야기도 너무나 예쁜.일본 특유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영화. 아야세 하루카 - 사치 역나가사와 마사미 - 요시노 역카호 - 치카 역히로세 스즈 - 스즈 역 영화의 분위기를 보고 영화가 궁금해서 본 것도 있긴 하지만, 히로세 스즈 때문에 봐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된 영화이다. 예고편의 스즈가 너무나 예뻐서.. 이민정인 줄 알았다. 이민정이랑 내 어렸을 적 같은반이였던 친구랑 합쳐진 모습! 좀 더 커서 성숙해지고 다듬어지면 어마어마한 미인 이 될 것 같다. 연기도 나쁘지 않았다. 일본 여배우에게 관심을 가지는 건 히로스에 료코 이후로 처음인 듯. (아 아오이유우도 있었나..) 잘 성장해서 여러 작품에서 보게되면 좋겠다. 영상, 장면 하나하나가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스포ㅇ)
Boy from Wonderland, 201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실화등을 엮어서 영화로 만든 것 같다. 홍종현도 예쁘고,꽃잎이 날리는 별장도 예쁘다.취향이 묻어나는 예쁜 장면들. 여감독이라 그런가 이걸 예쁘게 표현하겠어! 하는 생각이 드러나는 것 같았다......예를 들어 배드씬.. 배드씬이라고 하기 뭣한, 뭔가 예쁘장하게 집어넣고 싶었던 것 같은데 저게 뭔지 싶은... 네 그냥 뽀뽀하는것 까지만 넣자. 비밀이 밝혀지기 전까지 너무 무서웠다. 일단 1시간 정도는 계속 분위기를 쪼이는데 오들오들.. 난 왜 이걸 밤에, 혼자 보는 걸까 후회가 밀려왔다. 복선이 깔리고 그대로 풀어간다. 실화가 어디까지인지 찾아봐야겠다. 근데 별로 알고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