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i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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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의 사과머리를 보고...소희가 생각났다
내친구들이 유일하게아는 멤버는 단연 시우민그냥 애들이 관심도없고 하나도 모르고...-_-;대화도 안통하는 그런부류인뎈ㅋㅋ 시우민 이름 아는건 자랑스럽게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가볍게 맥주한잔씩하면서 저녁을먹었다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얼마전,코엑스에 바글바글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기다리고있길래 그들의 손을 보니 폰카든 카메라가 들려있었음 그순간 촉이왔다. 와 누가 오나봐앆!!!!!!!!!!!!!!! 한참 서서 같이 기다려보니 엑소였음ㅋㅋㅋㅋㅋㅋ 물론 제대로 보진못했지만.. 그날은시우민 수호 세훈 백현 이렇게만 봤는데이것도 동영상 찍어놓은거 다시보면서 확인함ㅋㅋㅋ처음엔 누가누군지도 잘..;' 어제 그날 동영상찍어온걸 친구들 보여주니까 이야기의 주제가 시우민쪽으로 순식

오마이걸 - cupid 이노래좋다!
오마이걸 - cupid 이노래좋다! 멜론순위위주로 노래를 듣는편인데메인에 딱 보였던 신곡! 오랜만에 신곡도 기웃기웃 신인의 데뷔곡 퀄리티가 이렇게좋다니듣는순간 취향저격 난사수준이라 몇번째 리플레이하다가뮤비있나 찾아봤더니 쇼케이스까지 했나보다영상은 볼만한게 몇개 되는데 몇번 본걸로는 얼굴들 구분안되고멤버수 꽤 많네잉 ㅋㅋ 수수한듯 청순한느낌~ 이런 컨셉일꺼라고는...노래 들을땐 좀더 화려하고 알록달록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수수한 느낌 어쨌든 노래 좋다! 오마이걸이 노래제목인줄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룹이름이 오마이걸.. 요샌 작명센스들이 다 떨어지는느낌 ㅠㅠ 에스이에스의 오마이러브가 생각나는구룡 암튼 노래는 너무 좋다!

아이유 김수현의 프로듀사를보니 내일을향해쏴라가 생각나네
한국드라마를 안본지 오래되도 너어무 오래됐다.인터넷써치는 자주하는편이니까.. 간간히 '프로듀사'란 단어가 포함된 제목의기사는 봤지만드라마인지 영화인지 그래서 아이유가 어쨌다고?한다고?ㅋㅋㅋ 딱 여기까지의 관심만 갖고있다가(-_-)티저가 떴다길래 냉큼 보고오는길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버스티저 첫방송은 15년5월8일! 연출에 서수민씨는 개콘피디아니셨나? 난 좀 이상한게...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한 드라마가 별로없다 ㅠ_ㅠ나만 드라마를 끝까지 다 못보는;; 병에 걸린건지 몰라도.. 애정넘치도록 좋아하는 배우나 아이돌이 출연하지않더라도드라마가 괜찮으면 내주변만해도 잘보던데,, 나는 그게 힘듦 ㅠ 아무리 재밌다고해도딱히 더 보고싶다 뒷내용

소희와 수지 투샷 묘하게 생긴 고양이상이 좋다
몇주전부터 신경쓰였던 주말의 행사요즘은 사람들만나는것만큼 피곤한일도 없는것같은.. 약속이 정해지지않으면 집에 있는편인데 어젠 그리 내키지 않았지만 일찍일어나서 입고나갈옷에 미리 향수도 뿌려놓고화장도 정성들여해주고약속에 늦지않게 일찍 집을 나서기까지 최선을다했던 토요일ㅋㅋㅋㅋ 중대한듯 중대하지않은일을 한껀 끝내고나니그때서야 긴장이 풀려서 집근처 카페거리에 들러 전부터 가보고싶었던 커피숍에들어갔다 달달하면서 담백한 티한잔 라즈베리 케익한조각 먹고는 햐기분이 좋아짐 ㅋㅋㅋ 집에 돌아와서는 귀찮아지기전에 샤워부터하고침대에 안착! 영화하나 써치해놓고 보려고 뒹구르다가 어느샌가 잠이 들었다 토요일은 그렇게 가버렸네ㅠㅠ 일어나보다 새벽4시였는데 다시 잠들기는 무리고 보던영화 마저보다보니또

엑소 민낯 클라스
자고로 라디오엔 편하게하고오는게 최고!라디오 사진 찾아보면 연예인들 민낯사진 많이 볼수있다..ㅋ 우연히 슈키라에 올라온 엑소 사진들을 보는데메이크업이 약한? 혹은 안한? 쌩얼 느낌이 강하게온다온다 사진보면서 놀람ㅠ 아이돌은 아이돌이다... 장난반 진담반 너스레떨면서 다음생이란게 있다면 아 나도 아이돌로 살아보고싶다!라고 말하곤하지만-_-;; 피곤할일도 많을것같고저런 ㅅㅌㅊ 인생 살아보고싶은맘도 들고 ㅋㅋ 암튼 요새 엑소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잘생겼더이다 피곤해서 뾰루지 좀 올라와도 저정도라니..찬열선배 나홀로연애중 출연이후 더더 호감 되어버렸음 바쁜 스케줄로인해서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온것같은데 민낯 수준 ㄷㄷ 요즘 찬열이 왜이렇게 멋있니ㅠㅠ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