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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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아챔 울산현대vs상화이 선화 중간에 하고 싶은 말
와 이건 너무하잖어? 상화이 선화 선수들 적어도 레드 두개는 나왔어야 함.방금 일어난 것도 보니 이거 완전 유도 가위차기 비슷하게 대놓고 '발 밟으려고' 각잡고 드러난거 다 보이던데... 그냥 4:0 이상 냈음 좋겠다.
스페인 6 : 0 독일
...독일 2년전 카잔에서 한국에게 털린 뒤아주 그냥... 선제골 먹기 전까진 독일도 괜찮았는데 그 이후 수비들, 미들들 다 나사가 빠져버렸군요 특히 네번째 골 전에 나온 두번의 찬스, 그리고 네번째골도 맥락은 비슷한지라...같은 방법으로 세번이나 골찬스로 털렸다면 완전 수비 멘탈 날라간게 맞습니다. 거기다 다섯번째 골...해설자는 '골키퍼가 잘 뛰었다'라고 했지만 아닙니다.그거 골키퍼 역동작 걸린겁니다. 골키퍼는 오른편의 넓은 공간으로 찰줄알고 대비하다 당한거죠.이건 마지막 패스 넣은 선수도 잘한게 공 받기 전에 벌써 위치파악 다 하고 있었어요. 경기영상 잘 보시면 패스된 공이 자기 앞으로 오기 0.5초전쯤 자세잡고 고개 한번 돌리는 모습 나올겁니다 그때 시야에 골 넣을 최종 선수 위치 보고 속도 맞
대한민국 2 : 1 카타르
...첫 치킨 뜯기도 전에 골이 들어가다니...-_-; 알고보니 대한민국 A매치 최단시간 득점으로 기록되었더라. 수비쪽은 그냥 안구에 습기만.젠장 그러다가 뺏겨서 골 먹고 또 둘러싸이고의 반복.이정도면 후방 빌드업 운운하는데... 아니 여러분 원래 후방 빌드업이라는건 없어요.제발 언론의 '설명은 해야겠는데 뭘 말해야 하나' 라는 것 때문에 만들어내는 조어에 속지좀 마세요.원래 빌드업이라는 말 제차가 그동안 얼마나 써왔다고.경기 풀어내는 방법은 팀마다 다른 것이고 그 키 포인트는 따로 있어요.중원에서 풀어갈수도 있고 후방에서 풀어갈수도 있는데 왜 요즘들어 '후방 빌드업'이라는 이름으로 후방에서 풀어가는걸 선호하게 되었냐면 경기장 안에서의 숫자분산이고 그 과정을 통해 상대 수비를 균열 내야 하는데 그 과정
과연 제대로 팔릴까...
매물로 나온 올림픽 빚더미 시설 '알펜시아'...팔릴까? 우려했던 똥치우기가 제대로 될까요. 여러 대회의 계속 유치라던가 동계스포츠의 전진기지 등의 요청을 체육계에선 했습니다만.다 무시한...그러면서도 윤성빈 골 장에는 가서 얼굴 들이밀고...말 맙시다 장관부터 임명되었을 때 제가 괜히 '망했다' 라고 하면서 '이 정부 내내 스포츠발전은 없을거다'라며 자조했겠습니까.유치할 수 있는 대회가 몇개나 있었죠. 아 물론 이 시국에선 유치를 해도 제대로 대회 운영은 못하는 부분은 있지만 저렇게까지 박살나지는 않았을 겁니다. 대회 유치는 이전 정부가 했지만 향후 운영에 대한 부분의 부재는 참... (머 관련해서 더 하고 싶은 말은 있지만...이제 후속타들이 계속 나오겠지요...)
이노무 코로롱이가...
아주 그냥 축구도 좀먹어 들어가고 있네요. 계속 이렇게 진행되면 내년으로 연기된 여러 이벤트들이 과연 제대로나 열릴까...싶습니다. 백신이 빨리 제대로 나왔으면 싶습니다. 아...그런데 문재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