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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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입시비리야...

...또? ...이분? ...전북에 또다른 불똥이 튀겠군. 내가 걱정해 줄 바는 아님. 내가 아는 분인줄 할고 "헐? 그분 엄청 고지식한데?" 했다가 아닌거 알고 한숨돌림. 어쨌던 계속되는 전북의 기사야 내 신경 써 줄 바는 아니니까.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고

어제자 스포츠 동아의 기사에서 발췌합니다. (제가지금 컴 인터넷이 안되서...) -------------------------------------- 새로운 피지컬 트레이너 선임에 대한 계획도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독일에서 유학한 오성환 박사를 새로 선임했다. 오 박사는 일단 3월 1일부터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로 출근한다. 다만 대표팀 합류 여부는 슈틸리케 감독이 추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한 뒤 “대표팀과 함께한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너무 많은 변화가 있으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슈틸리케 감독의 뜻에 따라 오 박사는 중국전에는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메라고? 야이 무슨 이 아마추어적인..아

대한축구협회의 설코치 임명이 의문인 것들.

- 분명 외국인 코치를 선임한다 하였으나 데리고 오는데 실패이용수가 밝힌 이유는 1년6개월이라는 기간밖에 맡을 수가 없기에 오는 사람이 없었다.???2014년만해도 6개월 남기고 코치 선임 했잖아?더 멀리 1994때 6개월 정도밖에 못한 비쇼베츠는 뭔가?1년 6개월의 '짧은 기간' 이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 이것에 대한 이유를 놓고 하나하나 이유를 생각해보자.1. 온다는 사람이 있었다는 가정- 연봉문제 : 분명한 것은 대한축구협회가 돈 많은 집단은 아니다. 무지막지한 연봉을 줄수는 없지만.- 슈감독이 거부 : 슈감독이 거부했을 가능성. 이것도 두가지 가정이 있을 수 있다 가정 1-1) 슈감독이 자기 의견에 토달거나 하는 코치를 아아주 싫어한다 가정 1-2) 슈감독은 자기와 축구관이 다른 코치는

2017시즌 계획을 짜보기 시작중입니다.

3/4부터 2017 K리그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챌린지가 클래식과 비슷하게 일정이 잡혀 있어요. 팀수가 챌린지는 적기 때문에 주중경기는 거의 없이 주말로만 일정이 잡혔다고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 먼데이 풋볼 빼놓고 수요일 일정이 두번인가밖에 없어요. 여튼 그거 때문에 거리이동 등을 하려고 다시금 연고지별로 교통편 확인해 보는데...이런 극악스러움이...-_-;포항에서 각 경기장별 연결노선을 보니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기본적으로 하나 빼놓고 기차보다는 시외버스가 대부분입니다. *** 부산 : 가장 편함 10분마다 차 있음. 노포동 내린 뒤 연산동에서 갈아타서 경기장 접근가능.성남 : 하루에 8회. 편도 4시간 30분. 첫차 7시반. > ... 낮경기 아님 경기 끝나고 포항 돌아오는게 불가능..

슈퍼보울 51 - 세상에 25점이 뒤집어지다니!!!!

휴스턴에서 열린 슈퍼보울 (슈퍼볼 아닙니다. ball 이 아니라 bowl 보울 이에요. 흔히들 슈퍼볼로 쓰더만요 공 가지고 하는 경기라고 ball이라고 지레짐작들 많이 하시던데 슈퍼보울 입니다. 슈퍼볼이 절대 아님! 보통 빨리 발음을 하게 되서 발음 혼동으로 잘못 알려진 거 같더만요.) 에서 이런 기록을 만들어 내 버렸군요. 뉴잉글랜드 팬들은 한국식으로는 '휴스턴 대첩'이라 부를 듯.이전까지 제 기억을 뒤져보니 슈퍼보울 34에서 16점. 그것도 0:16을 엎어버린 램스 이후 대기록입니다. 이번에도 마지막 플레이에서 킥으로 +1이 아닌 터치다운으로 2점 노리는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진짜 힘으로 밀어버리고...크으... 그 뒤에는 완전 ... 애틀란타는 멘붕.그런 압도적인 경기를 무승부로 쫒아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