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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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베르흐캄프

나는 아직 이분 은퇴 이후 이분만한 마스터를 본 적이 없습니다. 데니스 베르흐캄프.

구장 관리가 신경쓰인다 T_T

구장관리가 문제가 많다 T_T K리그의 경우는 경기장 잔디 관리에 대해서 규정이 있고 KBO도 그런 것으로 안다만...오래전...그러니까 1980년대 중반으로 기억나는데 MBC뉴스데스크에서 시민들에게 찾아가서 태극기 그리라 했더니 제대로 그린 사람이 절반도 안되는(실제론 개차반 수준이었지...솔직히 고백하건데 나도 태극기 그리라고 하면 조선왕조실톡 작가가 이야기한 그 방법 나오기 전엔 헷갈렸다. EXID의 명곡 '위 아래 위위 아래'로 기억하시라. 하지만 아직도 난 4괘의 굵기에선 헷갈린다.)것이 지금에서야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인지라...그렇다 쳐도. 문제는 평창.솔직히 거기 여름철엔 시원하고 좋고 그런데 아직 봄철은 아닌거 같으니 봄철은 강원 다른 경기장 가고 5월 이후부터 가는게 어떨까 싶긴

A조 이스라엘의 특징

"우린 최소 더블스코어입니다" ...진짭니다2:1 / 15:7 / 4:2 ...시박 이런 팀이 최약체...라고 기사 쓴 기자 누굽니까?역시 다시보는 본토 클라스. 메~쟈~ 뿐 아니라 마이너도 강합니다.

헐? 이스라엘 3승?

...이런 팀을 최약체로 꼽은 부분에 있어 '정보력 부재'라는 것 보다는 한국 스포츠 언론이 그동안 '진실'을 씀으로 해서 쫄아드는 것이 아닌 희망과 미래를 바라본다는 미명하에 축소보도했던 관행들이 걷혀지고 정보력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보지만...뭐 어쩌겠습니까...아직 한국 언론사들은 가난한 언론사들이 많은걸요(여기에 대해 반론하시려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 기준으론 한국 언론사들은 가난한게 맞습니다. 어쩔수 없어요...데이터 동원양과 그에 대한 백업요원들 등등으로 보면 가난합니다. 그것도 아주아주요) 와...25년전부터 내가 늘 하던 레퍼토리가 축구뿐 아니라 야구까지 적용되는 순간을 맞을 줄이야... "알려지지 않았다고 약체는 아니다" ...A조의 왕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솔직히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이

부천 "닐손 주니어 영입"

네 이야기했던 수비 영입은 닐손 주니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부산과 맞트레이드가 된 셈이었죠.(루키안 <-> 닐손 주니어)안토니가 나간 뒤 박민, 양기훈을 영입하며 수비보강을 꾀했는데 정점은 닐손 주니어였습니다. 관련 정보는 이미 2주전쯤 들어와 있었으나 참고참고 있는거였죠.개막전 때 이미 닐손 주니어는 와 있었고 바로 훈련에 합류한지라...애당초는 3R때부터 투입할 예정이었는데 2R부터 바로 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PS : 1명 더 추가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