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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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8화
뭐 아니 일단 됐고 복잡한 얘기는 다 빼고 연애 시뮬레이션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전 일단 메구부터 공략하겠습니다. 나머진 일단 메구 엔딩부터 본다음에 정하겠어.

일주일간 프렌드 8화
보다 보니까, '이거 커플이 되면 안잊어버리는거 아닐까' 하고 문득 생각했었는데. 키류의 경우 그렇게 대해놓고도 친구라고 인식을 못해서 기억해 버리는걸 보면 그런것 같기도 했었고... 점점 하세군에 대한 기억이 남는걸 보면, 이게 친구를 잊어버리는게 점점 완화되는게 아니라 후지미야양의 안에서 하세군이 점점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변해간다는 느낌이고. 사람을 좋아할때 갑자기 어느순간 첫눈에 딱 '이사람 전부 좋다!!!'가 아니고 점점 하나하나 애정이 드는 그런 느낌으로... 이번에 꽤 지난 일인데도 '일기에 쓰여있었다'가 아니라 '하세군을 보고'라는 부분에서 이거 맞네! 싶었다. 만, 차회예고를 보니 뭔가 또 개판이 일어날듯 싶다. 안돼 개판은... 안돼...

디아블로3, 시즌과 단계별 균열
차후 예정된 2.1패치의 가장 중요한 추가점 두가지. 시즌과 단계별 균열. 시즌은 뭐, 디아블로2때부터 익숙한 래더 게임. 아직 명칭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는듯. 뭐 간단히 요약한다면일정 기간(1~6개월?)게임을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드.한 시즌이 끝나면, 그동안의 레벨, 아이템, 골드는 기존의 계정으로 통합.시즌별로 새로운 전설 아이템이 추가된다.시즌이 끝나면, 해당 시즌에 추가된 전설 아이템은 일반 게임에 추가. 사실 래더 게임이 나온다는 말이 들릴때부터 의외로 반감이 꽤 커서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건 말도 안된다', '구식 게임모드를 왜 굳이 지금 다시 적용시키려는거냐' 등의 이야기가 꽤 많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래더 게임은 게임을 오랫동안 즐길수 있게 하는 훌륭한 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