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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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이건 흥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같은데... 작화의 우월함은 물론에 기본적인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현대적인 유적 탐사(?)의 느낌도 잘 살린것 같고. 그리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성우들도 만족스럽고... 다리가 3개 달린 하나자와 카나도 좋구나. 이 거대한 빅웨이브는 멈출 생각을 않는군...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
정직한 캐릭터 정직한 성우 정직한 연기 삼위일체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노래가 예쁘다. 생각치도 못하게 예쁜 목소리라서 놀랐음. 아 그리고 5월은 아동 청소년 보호법 강화기간이라고 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조심해 주세요. 특히 엔딩은 조심에 또 조심을...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처음엔 약간 올드한 느낌이 든다, 싶었는데. 이건... 속은 최첨단이잖아... 게다가 전개는 무슨 20분동안 잽을 쉴새 없이 맞는 기분. 나쁘진 않다. 좋은 느낌. 오토코노코가 나온다거나 해서가 아니라...

일주일간 친구
빙과 이후로 남자 캐릭터가 이토록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오랜만인 것 같은데... 위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