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s and the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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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_ 불국사

경주_ 불국사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23일

일박 이일로 짧게 다녀온 경주 불국사. bigmini A4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_2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_2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15일

기웃기웃 호아 예쁘다아 바이바이 지로나- 발길 닿는 곳 마다 평화 롭고 예쁘고 꼭 다시 오고 싶구나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15일

바르셀로나에서 한시간 쯤 떨어진 곳에 중세시대 느낌 폴폴 나는 작은 도시 지로나가 있다! 조용히 좁은 골목길을 산책하고 아기자기한 샵들도 잔뜩 있었던 걷기만 해도 재미난 지로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데 내가 간 날 하필 무슨 홀리데이라고..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았더라. 유럽엔 뭔놈에 홀리데이가 그렇게 많은지. 바람직. 부럽긴하다. 근로자 천국. 우리나라는 근로자 지옥. 여행 함 갈라믄 사표를 써야하니 컹 바르셀로나 산츠역에서 기차 또는 북역에서 버스를 이용. 지로나에 도착하면 이정표를 따라 걸으면 중세도시와 대성당이 있는 구시가지로 갈 수 있다. 걷고 걷고 다리도 건너고 계단도 오르면 대성당이 나와요 ! 좁은 골목들 지로나가 여행 막바지라 카메라 메모

이스탄불 *

이스탄불 *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3일

그저그런 그랜드 바자르 사진. 술탄 아흐멧 구석구석 비가 많이 오던 이스탄불 트램타고 비바람을 피해 자미에 들어가 쉬고 이집션 바자르를 구경하고

이스탄불 * 술탄아흐멧지구

이스탄불 * 술탄아흐멧지구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3일

나도 거기서 졸고싶다 얘들아 꾸벅 꾸벅 블루모스크 입구 술탄 아흐멧 지구에서 한국인 아저씨가 운영하는 신밧드 호스텔. 시설이 깔끔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정감이 있는. 요기서 카파도키아의 숙소랑 레드투어 예약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