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s and the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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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_2
기웃기웃 호아 예쁘다아 바이바이 지로나- 발길 닿는 곳 마다 평화 롭고 예쁘고 꼭 다시 오고 싶구나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
바르셀로나에서 한시간 쯤 떨어진 곳에 중세시대 느낌 폴폴 나는 작은 도시 지로나가 있다! 조용히 좁은 골목길을 산책하고 아기자기한 샵들도 잔뜩 있었던 걷기만 해도 재미난 지로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데 내가 간 날 하필 무슨 홀리데이라고..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았더라. 유럽엔 뭔놈에 홀리데이가 그렇게 많은지. 바람직. 부럽긴하다. 근로자 천국. 우리나라는 근로자 지옥. 여행 함 갈라믄 사표를 써야하니 컹 바르셀로나 산츠역에서 기차 또는 북역에서 버스를 이용. 지로나에 도착하면 이정표를 따라 걸으면 중세도시와 대성당이 있는 구시가지로 갈 수 있다. 걷고 걷고 다리도 건너고 계단도 오르면 대성당이 나와요 ! 좁은 골목들 지로나가 여행 막바지라 카메라 메모

이스탄불 *
그저그런 그랜드 바자르 사진. 술탄 아흐멧 구석구석 비가 많이 오던 이스탄불 트램타고 비바람을 피해 자미에 들어가 쉬고 이집션 바자르를 구경하고

이스탄불 * 술탄아흐멧지구
나도 거기서 졸고싶다 얘들아 꾸벅 꾸벅 블루모스크 입구 술탄 아흐멧 지구에서 한국인 아저씨가 운영하는 신밧드 호스텔. 시설이 깔끔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정감이 있는. 요기서 카파도키아의 숙소랑 레드투어 예약도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