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s and the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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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증도_ 화도
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지 였다고 하는. 증도 옆에 더 쪼끄만 섬 화도 오늘도 증말 좋으신 민박집 아버님께서 트럭으로 화도에 데려다 주셨다! 화도 노두길 물때를 잘못 맞추면 물이 차서 못지나간다고 한당. 화도는 사실 정말 볼게 없는 시골시골시골섬인데 고맙습니다 탓인지 펜션이랑 민박도 조금 있고 음식점은 두세개 있었던거 같다. 조용히 마을을 산책하고 바다에 물이 빠지고.. 들어오고.. 그런것만 보고 있어도 좋을 것 같은 그런 섬이당. 좋다! 화도 갯벌 모델 놀이 바버같은 나. 타죽을 뻔.. 누가 발등에 불붙여 놓은줄 알았ㅋㅋㅋㅋ 공효진 집 원래 여기 살던 할머니는 옆에 집을 지어서 아이스크림이랑 음료수를 팔고 민박집도 하고 계시는듯. 할머니 한테 이것저것

슬로시티 증도_ 짱뚱어 다리
물이 빠져 있으면 짱뚱어가 짱뚱짱뚱(...) 대는걸 볼 수 있는데 아쉽게도 물이 차 있었다. 의외로 엄청 길었던 짱뚱어 다리 날씨 쩔어!! 꺅!!! 바람이 너무 시원하고 눈은 못뜨겠고!!! ^_<

슬로시티 증도_ 우전해변
서울 센트럴터미널에서 전남 지도를 거쳐 증도까지! 멀고 먼 여정이었다. 아침 7시 30분 버스를 타고 지도로 가서 지도터미널에서 12시 30분 버스를 타고 증도로 가면 된다. 미리 예약한 민박집에서 픽업을 나와 주셔서 ㅠㅠ 민박에 들렀다가 .. 엄청 좋으신 민박집 아버님이 짱뚱어 다리와 우전해변이 있는 곳 까지 태워다 주셨다. 차 없이 어떻게 여행할 생각을 했냐며...ㅋㅋㅋㅋㅋㅋㅋ 증도는 슬로우 시티를 모티브로한 작은 섬으로 날씨와 체력만 따라준다면 자전거로 여행 할 수 있는 섬이다. 담번엔 꼭 ! 자전거^^ 콜택시가 있는데 미터기를 켜지 않고 매우 가까운거리도 5천원 6천원 이렇게 받으시더라... -.- 증도에 온 이유는 이렇게.. 꽤나 이국적인 풍경의 우전 해변때문. 생각만큼 예뻤

짜뚜짝 주말 시장 in bangkok
꼭 가보세여. 재미난 짜뚜짝 시장. BTS타고 머칫역으로. (방콕 BTS너무 좋다) 11시 쯤 도착 했는데 역에서 부터 사람이 정말 많았다. 햇살도 뜨겁고. 더위와 사람에 치이는걸 각오 하고 가야한다. 길잃기도 쉽고. 엄청 큰 규모에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옷도 남성 여성 빈티지의류 악세사리 잡화 인테리어 용품 꽃 식물 먹거리 뭐 다있어 다있어 ㅠㅠㅠㅠ 품질은 우리나라 물건들이 월등하겠지만 잘 찾아보면 특이하고 저렴한 보물같은 가게들이 많이 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역 다른 구역들은 삭막 복잡하다 ㅋㅋㅋ 여긴 다 쓸어 오고싶었던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가게 ㅠㅠㅠㅠㅠ 200바트짜리 은팔찌 하나 사왔는데. 다 예뻐서 뭐살지 진짜 고민했다. 아저씨도 엄청 친절하시고 좋다 ^_<

피피섬 갔던날.
날씨가 영 안 좋은데. 배 탈 수 잇을까 걱정을 했지만. 호텔 앞으로 픽업 봉고는 어김없이 왔고 봉고를 타고 이런 항구 같은 곳으로 ANDA 여행사 라는 곳인가봄. 여기서 여기저기서 봉고를 타고 모인 사람들이 바글바글 기다리다가 각자 할당된 보트를 탄다. 여기 멀미약이 있다. (꼭 먹으세요 -.-) 드디어 보트를 타고 가는데.. 여기 배 이끌어 가는 직원들 정말 멋짐. 완전 프로페셔널. 까딱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땜에.. 위트도 있공. 반했음ㅋㅋㅋㅋㅋ 근데 파도가 너무 쎄서. 멀미 멀미가 @.@ 친구랑 나는 한국에서 멀미약 사가지고 가서 그걸 먹었는데 전혀 소용이 없었다. 스노쿨링 포인트 도촥. 근데 멀미 때문에 시체놀이 밖에 못한. 딱 한번 2분정도 바다에 들어갔다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