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겜에 푹 빠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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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posts슈팅일기 79
날짜: 2022/10/25 토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개비랑 싸운 후 경찰 부른 후에 집을 가출해서 PC방에서 PCSX2 에뮬로 크라이시스 존 아케이드 스토리 모드를 원코인 클리어 했다. 결과는 스코어와 최단시간 둘 다 경신 성공 사실 노미스 원코인 올클리어를 노렸는데 테크놀로지 센터 스테이지에서만 아쉽게도 2미스나 냈다ㅠㅠ 그래도 500만점대를 진입했으니 기쁘다. 새벽 5시 5분 전에 운 좋게 얻은 보너스 성과: 그래스 마켓 스토리 스페셜 모드를 원코인 올클리어 및 점수, 시간 단축 둘 다 1위 탈환 성공. 역시나 2미스였다. 하지만 노미스로 클리어 했으면 최악의 경우엔 15분대로 나왔으리라.
POTAP 2화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들은 두 기체는 푸른 물통을 부수고 요정을 구출했다. "선배님, 어서 요정을 드세요" , "고맙네... 다음에는 내가 후배에게 양보하겠네" STAGE 1-1 BOSS 잠시 후 두 전투기는 Stage 1-1 Boss인 6족 보행 전차를 만났다. 전차를 실은 엘리베이터가 정상에 도착하자 그들은 안지를 찾은 후 해당 전차를 1,2형태 둘 다 빠르고 손쉽게 격파했다. STAGE 2 새벽에 그들은 도시에서 공중전을 진행했다. "적들만 부수고 건물과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도록!","알겠습니다, 선배님!" 그렇게 그들은 도시를 벗어나기 전에 대형 전익기를 부수고 도시를 빠져나오고 습지를 비행하고 폭포 근처에 도착했다. 하지만 웬 거대한 그림자가 그들 위를 지나치며 불길한 암시를 보
ㅈ프리카티비 대다나다
그래, 대리 뛰거나 주작한 선수들은 너희들의 경기에 출전금지시키고 코인한 애새1끼들은 계속 너희들 경기에 나오게 하는구나.... 내로남불 존나 오지네 다 죽어!!!!!!!!!!
동탁이냐 넌?
이 18색히가 대학에서 쫓겨난것도 모자라서 프로토스 서민들을 학살하고 건담이고 넌 만족할 줄 모르냐??? 이 새1끼 이대로 가다간 시드자리까지 노리겠는데?? 16강 조지명식에서 더 강한 조에 속해서 떨어져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차단한다
POTAP 1화
서기 3XXX년 지구에 인류가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고 그 결과 지구 환경이 좋아졌고 기술이 점점 발달하게 되면서 그 결과 기계들도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외계 세력인 크라나시안이 지구에 쳐들어와서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병기들에게 적색 크리스탈을 심어놓음으로써 그것들이 지구를 공격하고 괴롭히도록 하는데 만들었다. STAGE 1-1 시간대 이에 지구를 수호하는데 쓰이는 커다란 모선에서 빨간 파이팅 썬더즈 ME-02와 파란 라이덴 mk-ll 기체가 출격준비를 마쳤다. "어이, 후배여. 출격준비는 잘 되었나?", " 당연합니다, 선배님. 속력은 느리지만 결코 선배님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 좋아, 이제 출격신호가 떨어지면 동시에 출격하는 거다" 두 기체가 나란히 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