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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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막타는 포기하고

저는 질보다 양 작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홍차 빨면서 막타 좀 먹어볼까 하면 높은 확률로 막타를 빼았겼기 때문에 쿨하게 이쪽 길은 접고 남들 각요와 리바에 욕 안 먹을 정도로만 딜 해주고, 제가 발견한 일요는 제가 다 잡아서 각요를 띄우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어차피 발견자는 2장 보장이니 느긋하게 기다려주면 되죠. 고렙 일요 잡느라 배코 다 써서 각요를 딜을 잘 못하더라도 이웃들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잘 잡아주더라고요. 막타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뭐 괜춘한듯.

짝퉁 게임, 팔큐레의 문장

짝퉁 게임, 팔큐레의 문장

구글플레이를 뒤지다가 뭔가 예쁜 아이콘이 보이길래 받아봤는데요...... 어...? 잉?ㅋㅋㅋㅋㅋㅋㅋ스샷 보면 느낌이 오다시피 보는 제가 다 창피할 정도로 바하무트랑 똑같습니다. 퀘스트 진행하는 방식이라든가 진화에 강화에 도감 보너스에 카드 등급 노멀 하이노멀 레어로 가는 것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다 똑같음. 심지어 종족도 영웅(인간)/신족/마족ㅋㅋㅋㅋㅋㅋ근데 인터페이스는 뭔가 좀 싸구려스런 날티가 나는데다가 불안정해서 자주 튕기거나 다운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존재의의라면 모든 카드가 미소녀. 특히 바하무트와의 괴리감이 심합니다......... 그리고 양심은 있었던지 풀진화는 4단계가 아니라 3단계였는데요, 3단계까지 진행하고 나면 이런 식으로 살짝 서비스가 있습니다......이대로

바하무트, 성전 결과

개인홀파 45개 가량과 바하무트 여캐들이 선물한 초콜렛들을 불사른 결과...개인 성적은 3000위권, 기사단은 60위권 정도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애나는 로그인으로 받는 것 포함 3장입니다. 어흐흑 왜 난 햄보칼 수 없어 ㅠㅠ풀진화하고 싶었는데 아이고 아이고 베어울프도 풀진화 못 시켰는데 아이고 아이고 그래도 다크제너럴은 50홀 정도에 팔아치워서 용돈 벌이 좀 했고, 하레 티켓은 망했으므로 생략. 그나저나 제일 막판에 다들 달릴까 말까 고민하느라 60만인가 70만인가 차이 나던걸 갑자기 다들 홀파를 드링킹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는데 정말 다들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만 상대 기사단은 멘붕이었을듯.

박시후 사건

현재 지지부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건인데요, 처음에는 각종 연예계 꽃뱀 사건과 요즘들어 자주 보이는 반전사건들에 단련된 사람들이 '일단 두고 보자. 여자쪽이 꽃뱀일수도 있잖아...'라고 판단보류하는 입장들이 대세였는데, 박시후 측이 언플을 무지하게 해대는데다가 결백하다면 후딱후딱 경찰에 출두하여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 될 것을 변호사를 고용했다가 차였다가 다시 고용했다가 출두를 거절했다가 관계자가 요상한 증언을 했다가 언플로 징징 저 이렇게 조사 못 받음 징징 했다가 하는 바람에 시간이 흐를수록 여론이 피해자쪽으로 기울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사건이 결정적인 반전 증거가 나와서 무고라고 뒤집힌들 박시후의 이미지에 치명타는 피할 수 없겠죠. 박시후는 여태 '주색잡기를 멀리하는 명문가의 후손

아야카시 음양록, 이벤트 시작을 했는데 이럴수가

아야카시 음양록, 이벤트 시작을 했는데 이럴수가

아...안경에 금발이라니..............드....드리겠습니다 제 캔디를 받아주세요! 다행히 입수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겠더군요. 기다려요 제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