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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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예상보다 빠른 이름표 수집 완료

벌써 7만 5천개를 모아서 학도형 액터 드 마리스의 홀로그램 풀돌분량이 마련 되었습니다(..) 근데 지난 시즌 복주머니 모을때는 분명히 설날특집 2배 버프 받고도 죽어라 안 모여서 울면서 홍차 녹차 마셔가면서 겨우겨우 시간안에 모았던 것 같은데...이번엔 초반엔 정말 슬슬한데다가 홍차도 10개도 안 마신 것 같은데 벌써 다 모여버렸네요. 강적 잡을때 방당 데미지가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 여튼 생각보다 편하게 풀돌을 하고 흥청거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슬슬 요정 강적만 잡기도 좀 질리는데 뭔가 다른 이벤트 좀 안 하려나요...

육성 시뮬을 하고 싶습니다...

그니까 좀 고전풍의...프린세스 메이커 2, 탄생, 졸업, 도키메키 메모리얼, 아틀리에 시리즈(잘부르그쪽) 뭐 이런류요...요즘은 너무 올드한 장르라 그런지 나오질 않음 엉엉. 스마트폰하고 제법 상성이 잘 맞을 것 같은데 영 안 나오네요. 포켓 프린세스는 2%...정도가 아니라 좀 많이 부족했고...거스트는 모바일 쪽으로 진출할 계획은 없는걸까요...올드 아틀리에 시리즈 풍으로 시스템 좀 간략화하게 해서 아이템 수 좀 줄이고 내놓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하지만 최근 대세는 카드 게임이니까 나올일이 없겠지...

아야카시 음양록, 이번 이벤트 수확

아야카시 음양록, 이번 이벤트 수확

이겁니다...능력치가 좋아서 헤헤 먹어봐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위 유지하는게 너무 빡셌습니다........이미 쓴 캔디가 아까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달림...그래서 결국 상반기에 아이템을 다 써버려서 하반기 순위는 폭망. 얘 얻느라 그동안 쌓아둔 캔디 50여개, 체력환 15개 정도가 싸그리 날라갔군요. 그와 더불어 금병풍 오빠도 제 손에서 떠나갔습니다...ㅠㅠ 사실 현질하면 금병풍도 손에 넣을 수 있겠지만 이 이벤트가 좀 너무 치가 떨려서...별로 긁고 싶진 않아지더라고요. 이름은 탑 이벤트인데 아무리 체력 써서 걸어도 걸어도 떡은 거의 나오지 않고, 중간중간 마주치는 배회령 잡는게 훨씬 보상이 좋지요. 탑 이벤트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토벌 이벤트였습니다...거기다 진짜 토벌 이벤트와는 달리 배회령

밀리언아서, 사람들이 좀 덜 달리는 느낌

저도 좀 열정이 식고 이번 시즌 보상이 좀 애매해서 안 달리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만...확실히 전보다 이웃들이 요정을 띄우는 횟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퇴근해서 요정 알람 켜두면 계속 부릉부릉 울려댔었는데 이번 시즌엔 잘 안 울림...그리고 접속할 때마다 요정이 안 떠있을 때가 없었는데 이번엔 안 떠있을 때가 더 많음...... 사람들이 지쳐서 많이 접어서 그런건지, 시즌 보상이 그냥저냥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어쨌든 저는 액터 드 마리스 홀로그램이 나왔기 때문에 막날 즈음해서 풀돌을 위해 달릴 예정이긴 합니다만...O<-<

조금 전 야갤 상황

조금 전 야갤 상황

이 꼬라지를 디씨에선 뭐라고 하고 있나 꼴갤가는 길에 잠시 야갤 들렀더니 갤 이름이 저러케 바뀌어 있었습니다............. .........하필 오늘 회식에다 회식 장소도 먼 곳이라 허겁지겁 뛰어왔더니 어쩌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