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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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드디어!

밀리언아서, 드디어!

팥쥐 빤딱이로 풀돌했슘미다. 빤딱이를 보고 기쁜 나머지 합요일도 아닌데 렙업 시키느라 삼성 사성 다 갈아서 먹이고 선물함에 고이 잠든 치아리들까지 탈탈 털었죠. 사실 이제 더 키울 카드도없...험험. 아...저 아름다운 공 수치가 제게 감동을 주네요. 콩쥐 요툰 빤딱팥쥐...이렇게 풀돌했고...우렁이랑 스일이 갖고 싶었는데 한두장이라 안 될듯. 에효 배수 우렁이 없으면 담 시즌도 힘들텐데...요정이면 그나마 알카 란슬로 개길 수 있을라나요. 하지만 스킬이 안터지잖아? 안될거야 아마...

바하무트, 성전 종료

기사단 순위는 70위권 정도고 개인 순위는 2000위대, 승점은 1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뭐 홀리코인팩이나 엑칼팩은 그리 짭짤한건 없었지만 그래도 성전S레어팩으로 드디어 그동안 묵히고 묵혔던 다이애나를 써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홧김에 꺼내서 스밥으로 안 쓰길 잘했다...OTL 어쩌다 우연히 들어간 기사단이었는데 기사단 분위기도 좋고 성적도 괜찮고...손 놓고 노는 수준 아닌이상 딜 닥달도 안해서 맘도 편합니다...개드립도 상당해서 블라 게이지 찼을때 단장 단장을 보자! 드립이 나와서 딜하다 뿜음...

밀리언아서, 팥쥐가 츤데레였군요

밀리언아서, 팥쥐가 츤데레였군요

문득 카드 설명을 보니 저런 설명이...서브 시나리오에서도 저 설정을 살려줬으면 좋았을텐데..."따 딱히 콩쥐 네가 끓여주는 차가 제일 향이 좋아서 시키는건아니니까!" 같은... 그리고 팥쥐 원화가님의 한마디. 제가 봤던짤에는 팥쥐가 에미도 못 알아보고 안 나온다 였는데...드디어...

그때만 해도 저렇게 될 줄은 몰랐지

정대현이 온다고 했을때 드디어 괜찮은 마무리가 생긴다며 많은 롯데팬들이 기뻐했던 것 같은데(저 포함) 지금은...... 일시적인 것일지 이젠 회생불능일지 모르겠지만 들인 돈이 있으니 쉽게 포기는 못 할거 같고...어쨌든 지금 상태로는 1이닝도 못 버티니 2군 보내서 어떻게 좀 관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 왜 자꾸 올리는 걸까요... 분명 시즌 시작전에는 이번 시즌 롯데는 불펜이 강세! 이런 소리 들었던 것 같은데 현실은...

바하무트, 갈수록 쥐어짜내는 상술

분명히 서비스 초기에는 이벤트가 홀파 전용 이벤트(성전/사룡), 큐워 전용 이벤트(할로윈탑)로 칼같이 나뉘어져 있었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큐워 이벤트겠거니...했던 이벤트에 보스제가 도입되어서 홀파까지 같이 마시게 만들더니, 성전에서도 성내 탐색이라는 요소를 추가하여 큐워 소비량을 늘려버렸습니다......성전에서 홀파를 한꺼번에 1개 혹은 3개씩 팍팍 날려버리는 전력 공격이라는 요소를 도입한 것도 경악스러웠는데 가면 갈수록 아이템 소비 속도에 채찍질을 가하는 솜씨가 늘어만 갑니다...... 하지만 성전을 너무 자주 하니까 보상도 정말 정말 최상위권을 제외하고서는 영......그래서 어중간한 순위 기사단들은 잘 안 달리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 기사단도 상대 봐서 이길만하면 좀 때리고 저쪽에서 달린다 싶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