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o'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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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게임들

요즘 하는 게임들

Tao's Blog|2013년 9월 15일

- 현재 플삼으로 잡고 있는 건 '마장기신 3'. 현재 1회차로 바고니아 루트 최종화 진행 중입니다. 초반에 난이도 때문에 말이 좀 많았는데, 평소의 슈퍼로봇대전 감각으로 하면 특히 초중반 부근이 상당히 힘듭니다. 일단 떡밥으로 쓸 기체를 하나 정해놓고, 적 턴에는 어중간한 반격보다는 최대한 회피 + 방어 등으로 버티고, 아군 턴에는 최대한 적의 수리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서 적턴에 공격 받는 회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가능한한 고지대를 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바고니아 루트에서는 집중이 있고 회피 관련 능력이 좋은 '팡'을 떡밥으로 썼는데, 반격 수단이 빈곤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훌륭한 떡밥이었습니다. ^^; 오히려 애매했던건 2에 이어서 뭐라 말하기 힘든

[3DS] '프로젝트 X 존' 클리어

[3DS] '프로젝트 X 존' 클리어

Tao's Blog|2013년 9월 2일

좀 걸렸지만 클리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65시간 1분 42초'. 후반으로 갈수록 게임 내, 외적으로 늘어지는 느낌이 커서 천천히 플레이 하게 되더군요......... - '프로젝트 X 존'은 PS2로 발매되었던 게임 회사간의 크로스오버 물 '남코X캡콤'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이번에는 '남코', '캡콤'에 '세가'까지 참여를 한 작품입니다. 게임의 실 제작은 '남코X캡콤'이나 '무한의 프론티어 시리즈'를 제작한 '모노리스'가 맡아서 비슷한 느낌의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덕분에 참전 캐릭터 수가 엄청난 수준........ '대략 이런 상황' - 게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남코X캡콤'과 비슷합니다. 기본적인 유닛은 '페어 유닛'으로 두명이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되

 [PS3]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클리어

[PS3]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클리어

Tao's Blog|2013년 8월 28일

클리어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57시간 7분'. '배드 엔딩' -> '노멀 엔딩' -> '트루 엔딩' -> '온천 엔딩' 순으로 보고 플레이 종료. - 캐릭터나 스케일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 좀 애매했고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진듯 보였던 전작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의 1년 후 이야기를 다룬 정식 후속작입니다. 다만 발매 전에 들리는 정보들이나 발매 후에 들리는 평들이 딱히 좋지 않았고 전작에 대한 애정도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딱히 구하지 않고 이래저래 시간이 흐르다가, 약간의 공백기가 생겨서 친구에게 빌려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과연 평이 좋지 않을 만한 작품.........-_- - '엑실리아2'는 새로운 주인공 '루드거 윌 크르스

[3DS] '역전재판 5' 클리어

[3DS] '역전재판 5' 클리어

Tao's Blog|2013년 8월 26일

클리어 했습니다. 듣던대로 '역전검사 2'보다는 짧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에피소드 4와 5가 이어지는 에피소드라서 더 그런 듯.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역전재판 시리즈는 역전검사를 포함하여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을 제외하면 거의 다 플레이를 해 봤을 정도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3DS를 구매하게 된 계기 중 하나도 '역전재판 5'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죠. 전작인 '역전재판4'의 평이 영 좋지 않았고(저도 기억이 드문드문 날아가 버렸습니다......--) 3D로 구성된다는 점 때문에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는데, 의외로 체험판의 느낌이 괜찮더군요. - 여러가지 의미로 악평을 들었던 '역전재판4'의 정식 후속작인 본작은, '나루호도 류이치'가 어떤 이유로 변호사

[3DS] '브레이블리 디폴트' 클리어

[3DS] '브레이블리 디폴트' 클리어

Tao's Blog|2013년 6월 30일

6장에서 종장 -> 진종장 순으로 클리어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78시간 6분 36초'. 히든 던전은 끝까지 갔는데 히든 보스는 당시 스펙으로 공략하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_- - 줄거리 : 4개의 크리스탈의 힘에 의한 대자연의 은혜와 함께 살아가는 대지 '룩센다르크'. 그러나 갑작스럽게 '칼디스라 대륙'에 생긴 거대한 구멍이 그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놀엔데'를 집어 삼키고, 그와 동시에 크리스탈이 어둠에 침식당하면서 바람이 멈추고, 바다는 탁해지고, 산은 불을 뿜는 등 자연재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크리스탈을 모시는 바람의 무녀 '아니에스 오블리쥬'는 크리스탈의 정령 '에어리'와 함께 구멍을 확인하기 위해 칼디스라에 왔다가 '놀엔데'의 유일한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