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o'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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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어벤져스: 엔드게임' 감상
워낙에 기대하던 작품이라 결국 하루 휴가 내서 보고 왔습니다. 원래 노리던 시간은 CGV 서면 아이맥스 3D 08:30 가운데 뒷자리인데, 자리가 없어서 12시 잡아두고 수시로까지 확인하다가 개봉 전날 11시 경에 자리가 떠서 바로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 누설 있습니다. 특히 심한 건 가려두겠습니다만...... - 그야말로 10년 가까이 진행하면서 쌓아올려온 '인피니티 사가'의 집대성이라고 할 만 한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히 최종편이라는 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있었던 작품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관객들을 즐겁게 해 주었을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메인으로 활약해 왔던 캐릭터 들에게 있어서 의미있는 마무리를 지어주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부기영화의 인피니티 워 평가 중에 '
개인적 2018의 BEST 10 (게임)
어찌 한 해가 왔는데 갈수록 실감은 안 듭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좀 빠듯했지만 개수는 채워서 정리해 봅니다. 해당 작품 기준은 '2018년에 제가 일정량 이상 플레이를 한 작품'입니다. 내용 누설 있습니다. 10. '통곡 그리고...' (PS4) : 과거 수작의 안정적인 이식작인 동시에, 그대로 이식하다 보니 즐길 거리 자체는 생각 이상으로 짧아서 아쉬웠던 작품입니다. 다만 과거 작품 중 꼭 해보고 싶었지만 못했던 작품이기 때문에 반갑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제 비슷한 옛날 작품 중에서는 '화염성모' 정도를 해 보고 싶은데, 이쪽은 나올 일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9. '소울워커' (PC) : 작년 문제의 화제작
[페그오] Lostbelt No.3 인지통합진국 진 클리어 외
- 클리어는 이벤트 공시한 그날 22시부터 시작해서 그 주에 끝냈는데 감상 쓰는건 무지 늦어졌군요. 그래서 간단히 씁니다. - 이벤트 방송에서 시나리오 라이터가 '우로부치 겐'으로 공개되어서 기대 반, 불안 반이었는데 전개되는 과정은 충격과 공포였지만 끝내고 나서의 감상은 꽤 괜찮았습니다. 2부부터는 확실히 스토리가 안정된 느낌입니다. 그만큼 공개텀이 길기도 합니다만....... - 사실 지금까지의 이문대와는 달리 어떤 면에서는 매우 안정된 상태의 환경이라는 점에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만한 구성이기는 했는데, 등장인물들의 충격이 너무 강해서 좀 희석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 이번에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코얀스카야였습니다. 1, 2장에서는 악역으로서의 면모만
[페그오] 배틀 인 뉴욕 2018 ~ 고난이도 퀘스트 올 클리어
전부 클리어 했습니다. 문제의 4연기를 클리어 하고 나니 그 뒤로는 운만 좀 따라주면 쉽게 클리어가 되는 군요. - 제6연기 - 히오스가 19마리의 적과 함께 나오는데 브레이크 전에는 평범(?)하지만 브레이크 하면 공격력이 포리너도 원킬할 수준인데다가 HP가 천만대....... 다만, 히오스는 매턴 적을 하나씩 섭취하며 일정턴 이후(아군이 처치한 적만큼 턴 수가 감소) HP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최후에는 1이 되는 기믹이 있습니다. 또한 적들은 처치한 상대에게 버프나 디버프를 주기 때문에 아군에게 이로운 버프나 히오스에게 주어지면 위험한 적들을 처리하면서 적절한 턴에 브레이크하고 버터내면 됩니다. - 기믹 자체는 꽤 재미있는 편으로 히오스가 잡아먹는 적이 랜덤이라 운 요소가 작용하기
[페그오] 배틀 인 뉴욕 2018 ~ 고난이도 퀘스트 클리어 중간 상황 정리
올해도 돌아온 고난이도 퀘스트. 전체적으로 난이도도 괴악하지만 운이 없으면 굉장히 꼬여버리는 퀘스트가 많다는게 참 난감하더군요...... 그나마 대체 어떤 퀘를 넣으려다 꼬였는지 이벤트 업데이트 기간이 중간에 연장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영주 사용이 널널해졌다는게 다행입니다만....... 일단 나온건 다 클리어 했는데, 하나는 그냥 접으려다가 오늘 어찌어찌 클리어했습니다. - 제 1연기 : 토타가 각종 주먹밥 버프를 던지는데, 이걸 맞으면 특정 카드가 3턴간 봉인되며 통상 카드를 사용할 경우 소화가 빨라집니다. 소화를 시킬 경우 각기 다른 공업 버프가 걸리는데 유지시간이 길어서 누적을 시킬수 있다는게 포인트. 프렌 멀린에 스카사하, 브륜힐데, 쿠훌린, 블러드 3세 등 랜서 진을 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