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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플레이 중입니다.

'소녀전선' 플레이 중입니다.

Tao's Blog|2017년 7월 9일

- .....이 빅웨이브를 거스르지 못하고 플레이 중입니다. == 서비스 첫 날에 일단 게스트로 들어가서 플레이 했는데, 다시 시작할 때 구글 계정 연동시키니까 새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실제로 플레이한 건 이틀째부터........== - 현재는 쉬엄쉬엄 플레이 중입니다. 지역도 이제 제4전역 플레이 중인 상황. 야간전은 별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첫지역 부터 완전 망하고 그 뒤로 안 가봤네요. 장비 셋팅을 완전히 맞추고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 장비도 별로 없어서........== - 확실히 칸코레와 비교하면 편한 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원정 다녀온 제대는 딱히 보급해 줄 필요가 없으며, 원정 다녀온 후 바로 같은 원정 보낼 수 있다던지 등등...... 뭐, 언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상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상

Tao's Blog|2017년 7월 8일

어제 19:30분 CGV 서면에서 4DX로 보고 왔습니다. 원래 3D로 볼 생각이었는데 금요일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4DX로 봤는데, 그다지 큰 감흥이 없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별 일 없으면 3D로 볼 듯 합니다. 내용 누설 있습니다. - 매번 비슷한 감상입니다만, '시빌워'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예고편을 봤을때 궁금했던건 역시 아이언맨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이었는데 철저히 조력자이자 멘토의 역할로 머무르더군요. 뭐, 아이언맨이 등장하면 워낙 쉽게 정리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자칫하면 주인공인 스파이더맨의 비중을 완전히 가져가 버릴 수 있기 때문에 현명했던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예고편 마지막 보고 설레였던게 좀 아쉽기

[페그오] 1.5부 아종특이점 2 - 아가르타의 여인 클리어

[페그오] 1.5부 아종특이점 2 - 아가르타의 여인 클리어

Tao's Blog|2017년 6월 30일

내용 누설 있습니다. - 라이터가 '호시조라 메테오' 씨로 추정되는 '아가르타의 여인'. 목요일 18:00에 업데이트 되었고, 마침 금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열심히 달려서 클리어 했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1장보다는 못했던 것 같군요. 일단 1장에 비해 캐릭터 성이 확연히 드러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장의 경우, 어새신은 좀 묻혔지만 어벤져는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로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적으로서 대활약하다 인상깊게 퇴장하고, 흑막의 경우도 꽤 의외의 반전인데다가 캐릭터에 대한 재해석으로 상당히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져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물론 뽑지는 못 했.......), 2장에서는 다흣도 묘사된 것에 비해 갑작스레 허무하게 쓸려나가 버리고, 어새신도 불야성의 묘사에 비해 압

[PS4]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클리어

[PS4]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클리어

Tao's Blog|2017년 6월 25일

클리어 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47시간 45분 7초'/ 체감 시간은 그리 짧지 않았던거 같은데 생각보다는 빨리 끝냈군요. 생각없이 바로 최종 던전 들어가는 바람에 서브 이벤트는 제대로 건드려 보지 못하고 클리어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미드간드 성도왕국'에서는 어느 날을 기점으로 '업마병'이라 불리우는 질병이 만연하게 된다. 인간을 포함한 생물을 마물로 변질시키는 이 질병에 전 인류는 공포에 사로잡히고 만다. 이 질병으로 변질된 마물 '업마'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성례'라는 사역마를 다루는 '대마사' 뿐. 민중들은 불안에 떨면서도 대마사 조직인 '성료'와 이를 이끄는 필두 대마사이자 후에 '도사'라는 칭호를 얻게 되는 '아르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감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감상

Tao's Blog|2017년 5월 5일

어제 '18시 50분'걸로 서면 CGV에서 3D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전작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꽤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얼핏 확인한 감상평 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느낌이더군요. 보고 온 느낌은 확실히 그럴 말은 했습니다. 충분히 재미있게 보고 오긴 했습니다만, 전작이 더 군더더기 없이 즐길 수 있었던 것 같군요. - 일단 개그 컷이 상당히 많이 배치되었는데, 전작의 로난은 스탠더드한 악당이었던 반면에 본작은 그 적의 특성상(본질이든 규모든) 굉장히 시리어스한 부분이라서 몇 몇 개그씬은 겉도는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예를 들어 맨티스가 기절하고 드렉스가 경고하는 부분은 예고편에서는 확실히 개그였는데, 본편에서는 약간 편집되기도 하고 워낙 심각한 상황이라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