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먼의 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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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중

서울 가는 중

셸먼의 골방|2012년 10월 27일

모두들 얼굴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스쳐지나가겠지요.

지금까지 파악한 AKB48 멤버 대략적인 인상

셸먼의 골방|2012년 10월 22일

사진은 멤버 블로그 + 위키 항목에서 마에다 아츠코(이제 AKB가 아니지만) - 처음에는 이상했는데 보다보면 귀여움. 예능에서는 자기가 웃길 의도가 없어도 왠지 상황이 웃겨짐. 그런데 얼굴이 이경실 닮았음. 오오시마 유코 - 눈에 띄고 웃김. 성희롱 많이 함. 연기 잘함. (이 사진은 현재 제 핸드폰 대기화면입니다)시노다 마리코 - 키 크고 예쁘고 스타일 좋고 나보다 나이가 많다... 미네기시 미나미 - 예능에서 쓸대없이 예리하고 현실적 + 뻔뻔함 다카하시 미나미 - 총캡틴인데 팀원한테 까인다. 그런데 그게 재밌음. + 리본이 본체일 터인데 요즘엔 리본을 잘 안하네. 사시하라 리노 - 주접떠는게 재밌음. 못생겼다고 까이는데 그다지 못생긴 것 같지는 않음 + 자기 솔로곡인데 백댄서만 카메라에 잡히는

[AKB48] 사바돌 다 봤습니다.

[AKB48] 사바돌 다 봤습니다.

셸먼의 골방|2012년 10월 6일

Q : 사바돌 재밌어? A : 마유유가 귀여웠어. ... 이건 농담이라고 못하겠다. 진짜 마유유만 봐야하는 드라마라서...17세의 초인기 아이돌 와타나베 마유. 그 정체는 사실 38살의 고전문학 교사로, 21살이나 나이를 속인 사기아이돌(사바돌)이었던 것이다! 라는 설정의 드라마.중간중간 그야말로 손발이 오그라들 듯 한 장면이 많긴 했지만 어찌어찌 보긴 했네요. 마유의 연기 자체는 꽤나 괜찮은 편이기도 했고요. 그나저나 마지스카 학원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기획, 원작 : 아키모토 야스시"란 말이지... 마지막 화에서 음악 트니까 마유유! 마유유! 하면서 전부 다시 환영 분위기가 되는 부분은 좀 뿜었어요. '미녀는 괴로워'랑 비슷한 전개이긴 한데, 설득력 너무 없다고 할까, 진지하고 숙연한 장

[AKB48] 마지스카 학원 시즌 1 감상

[AKB48] 마지스카 학원 시즌 1 감상

셸먼의 골방|2012년 10월 5일

A : 마지스카 학원 재밌어? Q : 마유유가 귀여웠어. 는 농담이고. 학예회의 연장이라느니 "이걸 보면 우라카라는 손발 멀쩡하게 볼 수 있다 카더라"같은 이야기 때문에 걱정하긴 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요즘에는 만화에서도 잘 찾아보기 힘들어진 우직한 스토리의 학원 폭력물이기도 하고, 기존 맴버들의 캐릭터에 맞게 어레인지된 작 중 캐릭터도 꽤나 개성적이고, 중간중간 이런저런 유머도 있었고요. 사도(시노다 마리코)와의 결전에서 마에다가 이때까지 싸웠던 상대방의 기술을 하나하나 사용할때라던가... 진짜 괜찮은 애니 한편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 이제 마유유가 주역이라는 2기를 봐야지. ps. 그건 그렇고 사에랑 사야카는 이런 차림이 정말 잘 어울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