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먼의 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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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바하무트] 울고 싶다...
1200홀파로 산다는 사람이 있을때 팔 걸 그랬다.42만원으로 산다는 사람이 있을때 팔 걸 그랬다. 얻었을때 바로 팔았으면 50만이라도 벌었을텐데,맥강까지 해놨는데도 이제는 1000홀로도 살 사람을 찾을수가 없고, 아이템매니아의 시세는 심지어 30만 단위까지 떨어져 버렸다. 누가 좀 사 가 주세요, 이게 다 네오바람님 때문이다.
![[바하무트] 에잇](https://img.zoomtrend.com/2012/10/31/e0089654_5090010f9455c.jpg)
![[바하무트] 헐...](https://img.zoomtrend.com/2012/10/28/e0089654_508cffd90180f.png)
![[바하무트] 카구야 뽑은게 자랑](https://img.zoomtrend.com/2012/10/28/e0089654_508ca782d549f.png)
[바하무트] 카구야 뽑은게 자랑
출석 이벤트로 받은 엑스칼리버펙 티켓 긁었더니 SS레어가 딱~ 기분 째지네요.

마마마 상영회 후기(사진~)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고 7시 좀 넘어서 대전복합터미널로 출발. 괜히 늦으면 안되니까 이왕 가는거 빨리 가기로 했습니다.아침부터 비가 오고 싸늘하기에 옷은 좀 따뜻하게 껴입고. 8시 20분 차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차 안에서는 휴대폰으로 어제 다운받은 파이널판타지를 플레이.배터리가 빨리 달아서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 이곳이 바로 6시간 동안 한국에서 오타쿠 밀도가 가장 높아질 지역. 일찍부터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 저 줄이 전부 캐릭터 상품을 사기위해 서 있는 줄.카운터에서 좌석 예매 문자를 보여주고 입장권이랑 사인지, 그리고 캐릭터별 스탬프를 하나씩 주더군요.제가 받은 스탬프는 쿄코. 옆의 휴개실에서는 노트북을 펴 놓고 화면에 "XX 스탬프로 XX 스탬프 구합니다"라고 띄워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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