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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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해동 용궁사

부산 여행 해동 용궁사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2월 22일

부산 여행 이틀째, 해동 용궁사 숙소에서 100번 버스 타고 40여분 정도 걸려서 도착. 입구쪽에 12지신상이 있다. 전우치 스타일. 이 절은 뭐랄까 관광에 최적화 된 절 같다. 곳곳에 사진찍을 만한 아이템을 잘 해 놓았다. 무엇보다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이 최고. 날씨도 최고.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에 소원 성취 종이를 적어서 매달아 놓는 게 있었다. 화선지 1장에 2,000원. 2016년 가족들 건강. 그리고 늘 한결같은 톨님의 소원 하나를 적고 명당 자리 찾아서 매달았다. 지금 행사 하고 있겠다. 우리 소원 종이 흔적도 없이 활활 잘 타올랐길.

2015 유럽여행 독일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 - 호텔 춤플뢰써(Zum Flößer)

2015 유럽여행 독일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 - 호텔 춤플뢰써(Zum Flößer)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2월 1일

▼ 오늘의 숙소는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의 춤플뢰써Zum Flosser 이제 와서 사전을 찾아보니 Flößer가 뗏목꾼이라는 뜻이란다. 호텔 벽에 뗏목 끄는 아저씨가 있네. ▼ 객실 내부. 저렇게 식탁 같은 테이블이 있는 개실 참 좋다. ▼ 맞은편엔 가방 놓는 선반이랑 화장실 ▼ 옷장도 아담하게 있음 ▼ 욕실은 협소하다. 하지만 역시 깔끔하다. ▼ 샤워 부스. ▼ 동네 마트에서 사 온 음료들은 시원하게 창가에. 근데 이 숙소는 도로변에 있어서 차 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긴 하다. (그래봤자 몇 대 안다니지만;;) ▼ 조식으로 따뜻한 소시지를 나눠줬다 (관련 포스팅)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 -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 -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월 31일

▼ 오늘은 딩켈스뷜에서 출발해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 있는 벤츠 박물관 구경 하고 가다가 아무 도시에서나 1박!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7/29) 슈투트가르트, 넥카르텐츨링겐 ▼ 아우토반 달려 달려 ▼ 가는 길. 티티쿠페를 봐도 아무렇지 않다. 그냥 잘 어울린다.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에서 부터 차량 대시보드는 늘 우리 양말 건조대. 아, 기차 온다. ▼ 그래피티 하고 도망간 사람들 누굴까 ▼ 그렇게 달리다 보니 어느새 큰 도시 발견! ▼ 우아 처음 보는 현대식 건물! 잿빛 하늘과 잘 어울리는 콘크리트 덩어리들!!! ㅋㅋㅋㅋ ▼ 출구Ausfahrt

2015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박물관

2015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박물관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월 31일

▼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 박물관 ▼ 벤츠 박물관이라 벤츠가 많다. 시트로엥도 보이고. 닛산도 주차 완료. ▼ 주차장에서부터 전시라니. ▼ 입장권 끊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서 내려 걸어 내려오며 관람. 입장료는 보시다시피 8유로 엘레베이터가 세 대 인데 각 엘레베이터 마다 빔? 이런게 있어 영상을 쏜다. 그러면 엘레베이터가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면서 옆 벽면에 영상이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한다. 엘레베이터 모양이 뭔가 굉장히 미래지향적(?) ▼ 맨 꼭대기 층 첫번쨰 전시관. 아직까진 마차의 형태. ▼ 벤츠, 마임러, 마이바흐 ▼ 바로 그 아래층. 엄청나게 삐까번쩍. 클래

2015 유럽여행 독일 딩켈스뷜(Dinkelsbuhl) 숙소 - 백마호텔??Flair Hotel Weisses Ross

2015 유럽여행 독일 딩켈스뷜(Dinkelsbuhl) 숙소 - 백마호텔??Flair Hotel Weisses Ross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월 28일

▼ 유럽여행 독일 딩켈스뷜Dinkelsbühl에서 묶었던 숙소 Flair Hotel Weisses Ross 조식에서 나왔던 빵(관련 포스팅: 딩켈스뷜 숙소 조식) 부킹 읭? 북..북킹닷컴에서 예약했던가? 암튼 한국에서 예약한건 아니고 이동하면서 예약했다. 이동네 건물들은 다 똑같이 생겨서 그게 숙박업소 인지 서점인지 병원인지 슈퍼인지 일반 가정집인지 도대체 구분이 안간다. 근데 우리가 저런 건물을 이용한 경우는 숙박할 경우밖에 없어서 대부분 다 호텔처럼 보인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이동네는 온통 호텔 천지??? ▲ 골목을 사이에 두고 양쪽 건물이 모두 같은 호텔. ▲ 객실이 그동안 숙소 중 가장 넓었던 것 같다. 그리고 특이하게 웰컴젤리 아니고 환영사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