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Sources

Posts

208 posts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② 아오모리 사과 에이팩토리/A-Factory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② 아오모리 사과 에이팩토리/A-Factory

버닝티오알와이|2017년 2월 26일

▼ 일본 아오모리 에이팩토리A-Factory 처음엔 뭐 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바다쪽으로 걸어가며 사진찍다가 창문 안으로 사람들이 앉아서 뭐 먹길래 우리도 따뜻한 곳 들어가서 차나 마시며 시간 보내자 하고 들어감. ▼ 아오모리 특산물 사과로 만든 온갖 것들 우리가 보통 아오리 사과라고 하는 것이 아오모리 지역에서 두 가지 사과 종류를 교배시켜 만든 거라고 한다. 사과가 특산물이다 보니 사과로 만든 것들만 파는 가게가 있다. 예쁘고 좋다. 몇 개 집어 옴. ▼ 제일 왼쪽은 아직 안 먹어봄. 가운데는 국내과자 립파이 처럼 생긴 사과 과자. 오른쪽은 동그란 모양의 사과 파이. ▼ 그리고 함께 있는 젤라또 가게 신기하게 콘이 세모 모양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① 출발/대한항공/아오모리 국제공항/아오모리/도착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① 출발/대한항공/아오모리 국제공항/아오모리/도착

버닝티오알와이|2017년 2월 26일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10시 30분 인천 출발 - 아오모리 도착 드디어 PP카드를 쓸 때가 왔구나 해서 나름 일찍 출발 한다고 7시에 본가에서 출발. 오우 사람이 엄청 많구먼 일단 출국 심사 마치고 노약자(유여사님, 쥰)는 바로 라운지에서 들어가 일찌감치 쉬기로 했다. 그동안 나는 면세품 인도장에 다녀오기로 함.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두 곳으로 나눠서 온갖 쿠폰 및 적립금을 사용하여 샀다. 근데 면세품 인도장 확인을 제대로 안해서 26번 게이트 쪽에 있던 인도장 찾아 동쪽끝(대한항공 수속 게이트)에서 46번 게이트(서쪽 끝....... 정말 완전 끝.....)까지 미친듯 걸었다........ 26번 게이트를 46번 이라고 기억했기 때문이지...... 하.... 진짜 이런 삽질을.. 왕복

춘천 자연숲휴양림 글램핑

춘천 자연숲휴양림 글램핑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1월 7일

춘천 자연숲휴양림 글램핑(김유정역에서 택시타고 14,500원 정도 나옴) ▼ 남춘천 IC와 가까운 춘천 자연숲휴양림 글램핑. 주말은 매진이었는데 계속 새로고침하다 얻어 걸림 산속 경사마다 집이 하나씩 있는데 체크인을 하고 나면 골프 카트로 짐이랑 같이 실려 간다. 체크인 하는 곳엔 매점이 있는데 가격이 당연히 비싸다. 다행히 우리는 김유정역 하나로마트를 찾아서 이것저것 사 옴. ▼ 캠핑의자 좋아 ▼ 나름 있을건 다 있다. 공유기도 있어서 와이파이도 된다. 이 때 조금 추웠는데 추울 때는 2만원(lpg 사용료) 추가하면 히터?를 사용할 수가 있다. ▼ 정식 더블 침대랑 옆에 임시스러운 침대. 당연히 전기장판 있음.

2016 춘천 김유정역, 레일바이크

2016 춘천 김유정역, 레일바이크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1월 7일

▼ 춘천여행 김유정역. 역사를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된 것 같다. ▼ 열차에서 내리자 마자 눈에 띄는 궁서체 ▼ 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틀면 바로 레일바이크 타는 곳이 나온다. 원래 탈 생각은 없었다. 이번 여행 자체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그냥 남이섬과 글램핑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굳이 레일바이크라던가 근처 다른 갈 곳은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글램핑 체크인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한 번 타볼까? 했더니 그 때가 오후 2시? 3시? 였는데 오후 5시꺼까지 모두 매진. 레일바이크 타는 곳에 카페도 있고 테이블이 여럿 있었는데 거기서도 대기하는 사람이 한참이었다. 코스모스도 한창이고 알록달록 우산도 예쁘다. 가을이다. 가을. ▼ 다음날 서울로 오기 위해 다시 찾은

2016 춘천 남이섬

2016 춘천 남이섬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0월 30일

지난 주말(2016.10.22) 다녀온 춘천 남이섬, 테마는 그냥 자연을 벗삼아 편안한 휴식 갖기? ㅋㅋ ▼ 대중교통 이용은 매우 편리하다. 얼마전 연장 운행 발표로 경춘선을 청량리역에서도 탈 수가 있었다. 원래는 내가 사는 곳에서 바로 시외버스타고 갈까 했는데 본가에 들를 일이 있어 본가에서 출발. ITX-청춘을 예매하려 했었지만 제주도 계획을 짜던 이미 2주전에 첫차(남이섬에 7시 도착)빼고 모두 매진 ㄷㄷㄷ 확실히 단풍철, 여행철인 것을 실감했다. 출발 당일에도 등산복 차림의 단체로 북적북적. 그리하여 경춘선도 북적일까봐 얼른 플랫폼에 뛰어내려갔는데 다들 청춘열차 이용 고객이었나보다. 청량리역이 출발역이니 당연히 앉아서 가평역까지 갔다. 7시 50분 열차를 타고 9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