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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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월 웨스틴조선서울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덕수궁
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 끝자락에 갔던 웨스틴조선 서울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 무슨 패키지였나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정관장이랑 화장품이랑 수건 주는 패키지 였는데 정관장 다 떨어졌다고 아로니아 줌. ▼ 화장품은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 덕수궁 갔다가 쉬엄 쉬엄 체크인 하러 도보로 이동 ▼ 폭신폭신 로비 소파 ▼ 웨스틴조선 서울 이그제큐티브 디럭스룸 ▼ 5월은 미세먼지가 많았지 참. 마스크 쓰고 돌아다녔나 봄 ▼ 가운데 변기가 있고 세면대랑 욕조랑 마주보고 있음. 욕조에 유리막 너무 좋음. 나도 집에

2017 여름휴가 롯데호텔서울, 명동
올 여름 휴가는 롯데호텔서울 休휴 패키지 1박 2일(라세느 조식, 망고빙수or칵테일, 애프터눈티세트 포함)과 명동 관광객 놀이 ▼ 기차를 타고 여유롭게 도착해서 체크인. 1시가 조금 넘었는데 체크인이 가능했던 것 같다. 객실은 17층 ▼ 요 의자 낯이 익다 했더니 한 십년 전 언니들 바비엥II 살 때 있던 의자 어메니티는 아로마테라피어소시에이트. 이거 이제 그만 나오라고.... 어디선가 봤는데 몰튼브라운?? 뭐 그런 비스무리한 거 아니었나? 암튼 바뀐듯.. 그리고 일회용품에 샤워 스펀지까지 준비되어 있다. ㅋㅋㅋ 나같은 빈 손 손님을 위해서 딱 좋지만 또 너무 1회용품 남용하는거 아닌가 걱정 아닌 걱정.. 그리고 빈 손 손님 톨님은 역시 클렌징도 아무것도 안 챙겨

무주 덕유산 설천봉 곤돌라,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길
2003/2004 시즌 무주리조트에서 주차 알바를 했던 경험에 곤돌라를 탔던 기억이 있어 유여사님과 조카님 콧구녁에 무슨 바람을 쐬 줄까 하다가 무주로 당첨. 곤돌라 탑승 장소는 별도로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겨울철 스키 리프트를 이용하는 곳 사이에 있다. 그래서 그냥 무주리조트 찍고 설천 베이스 쪽 주차장에 주차해서(들어가서 왼쪽, 오른쪽은 만선 베이스) 입장권 끊고 이용하면 됨. 어른 15,000(편도11,000), 어린이 11,000(편도7,700) ※ 경로할인 30%, 어린이 만36개월~초6까지 해서 우린 어린이1, 어른1, 경로1 아주 다양하게 요금을 지불함 ㅋㅋ 자세한 정보는 무주리조트 곤돌라 공식 페이지로 ☞ ▼ 설천 베이스 쪽의 슬로프 ▼ 여름의 스키

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16년 탄 비둘기 안녕, 658cc 허슬러 안녕?
질렀다. 진짜 말 그대로 질렀다. 고민은 한 달 넘게 하고 그냥 질렀다. 씀씀이가 평소엔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가끔 이렇게 빵 터진다. 내 생에 가장 큰 돈을 질렀다. 그래서 드디어 나도 저런 열쇠다! 옛날 열쇠 아니고 저렇게 숨어 들어간 열쇠! 그리하여 톨님이 뽑은 차는 스즈키 허슬러 SUZUKI Hustler ▼ 오, 커 보인다. 차 엄청 커보여~ ▼ 비둘기와 나란히, 장난감 같다. 비둘기(톨님 자동차'아반떼XD' 애칭, 번호판이 숫자 99로 시작되어서. 구구 구구~ 하면 비둘기라서) 보험 만료 기간이 다가오고 자동차 검사 만료 기간도 다가오고 타이어도 바꿔야 하고. 에잇 이참에 확 지르자!!!! 해서 내게로 온 스즈키 허슬러. 사실 계약 하기 바로 전 주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⑧ 하치노헤 시내 광속 구경
자율연수물 자료 수집을 위한 하치노헤역 출두.는 핑계고 그냥 일본 시내 구경을 위해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셔틀 버스를 타고 나왔다. 중요한 건 여기서 또다시 이동해야 한다는 것. 이 역은 우리나라 광명역 같은 분위기라 주변에 뭐가 없는 듯 하다. 일본어 까막눈들이라서 역내 인포센터 같은게 있나 들어가 봤다. 대기표를 뽑고 기다렸지만 너무 오래 걸렸고 분위기가 여행객 안내 인포는 아닌듯 하여 나와서 여차저차 묻고 물어 시내로 가는 전철을 타기로 결정. ▼ 귀여운 전철. 마스크는 일본의 머스트해브잇아이템 인가 ▼ 혼하치노헤역 도착. ▼ 가다가 하치노헤시청도 보고 ▼ 얼음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