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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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허슬러 잉복이 세차는 기본이 두 시간이야

스즈키 허슬러 잉복이 세차는 기본이 두 시간이야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4월 2일

2주전, 올 비도 다 온 것 같고 기온도 어느정도 올라가서 퇴근 하자마자 세차장 고고. 이 작은 차를 난 대체 뭐하느라 맨날 세차만 했다 하면 두 시간이 넘게 걸리는 걸까. 자주 안해서 때가 워낙 많아 그른가 ▼ 정말 더럽다.. 3월 초에 비 몇 번 왔는데 그 때 논길에 난 도로에 움푹 패인 곳의 물 웅덩이를 지나가니 저 지경.. ▼ 못 봐주겠다!!! ▼ 이번에도 폼건..... 미트질 하고 브러쉬로 구석구석 훑고 유막제거도 하고 ▼ 실내 청소 하는 김에 의자 다 접어 보기 ▼ 1인용 매트 하나 사서 깔아야지. 작년 가을에 한참 캠핑 장비 뽐뿌 왔었는데.

방콕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방콕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3월 10일

호텔 바꾸는 3일째, 방콕 키자니아 가는 날. 나랑 쥰은 오전에 키자니아로 출발, L언니는 혼자 더 뒹굴대다가 체크아웃해서 다음 호텔(아난타라시암)로 짐 이동한 뒤 만나기 ▼ 조식 먹고 아침에 여유 부리기. 이번 태국의 목적은 쉬는거 그거니까 바삐 움직일 필요 없음 ▼ 톨님이 야심차게 준비한 휴대용 선풍기 챙겨서 방콕 키자니아로 고고. 역시 사판탁신역까지 보트타고 가서 거기 지하철로 이동 자리 하나도 없고 서서 가는 사람도 많았는데 어떤 여고생 언니가 쥰 자리 양보해 줌! ▼ 한국 키자니아 세 번 간 톨님은 경험상 음식 만드는 곳이 인기가 많아 체험하기가 힘들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매의 눈으로 시간 간격 조정 후 무조건 손에

방콕 일정 1,2일차 - 차트리움호텔수영장, 아시아티크

방콕 일정 1,2일차 - 차트리움호텔수영장, 아시아티크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3월 10일

▼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대다가 웰컴과일로 있던 용과도 까먹고 ▼ 잠깐 점심 먹으러 보트 타고 나갔다 다녀와서 첫 물놀이~ ▼ 호텔 웰컴 드링크 쿠폰으로 시킨것들 (멍)청이와 에밀리 ▼ 저녁 먹으러 간 호텔 앞 식당. (챠트리움 호텔 앞 삼거리에 있는 식당 Mukata Heng Heng Korat) ▼ 둘째날 조식 먹고 쿠킹클래스(관련포스팅:타이쿠킹스쿨) 시간 맞춰서 배 타고 방락시장 Bang Rak Market 시장으로~ 태국의 특이한 대중교통 수단. 이 차의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판탁신역 Saphan Taksin 앞에 쭉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옛날에 나 고

두 번째 엔진오일 교환 (10,188km)

두 번째 엔진오일 교환 (10,188km)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3월 1일

잉복이 엔진오일 교환. 이번엔 5W-30 확실히 가볍다. 지난번 0W-40은 힘있게 쫙 올라갔는데 이번엔 가볍다. 연비가 3km 줄긴 했어도 안정감 있는게 나름 나쁘진 않았음. 이제 날도 풀리고 연비도 다시 20 위로 올려야징 ▼ 에어필터 깨끗하구먼.... ▼ 빼내는 오일 상태도 괜츈. 오일 사기 귀찮아서 그냥 갔더니 오일이 별로 없어..... S-oil gold 7? 이거 추천 하는데 들어본 적이 없음. 당연하지 오일 종류가 겁나 많으니까... 근데 불안해서 모빌 넣었다. 근데 다시 보니 모빌 1 아니고 모빌 수퍼 천 ㅋㅋㅋㅋ큐ㅠㅠㅠ 기냥 광유네 ㅋㅋㅋㅋ큐ㅠㅠ 이번엔 만 타고 갈아야지 했으나 역시 오천 뒤에 다시 갈아야겠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