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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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빅뱅카톡 -승리
이 귀요미를 어찌할꼬~~T▽T 어유~~어유~~ 저 환한 웃음. 승리씨는 웃는 게 최고다. 그런 당신이 좋아~~~ 크 외국애들이 부러워. \ 코디님들이 부러워진다능. 지금이라도 메이컵공부 해볼까~~라고 생각해보지만 옛날 아는 사람이 코디로 엄청 고생하다 관뒀다는 얘기가 떠올라 포기. 난 그냥 언어나....열심히 해서 통역으로라도....하지만 울 승리씨 스스로 하려는 기특한 점이 있단 말이지. 으음..... 한국도 풀어주쇼. 승리 이모티콘을 원해.I Want it!ほしいよ、これ! wo xihuan zer! 출처: 텀블러 승갤, VIholic_jp
지디와 대성의 화신 출연
빅뱅이 방송출연을 한단다. 그것도 토크쇼에. 이제껏 빅뱅멤버가 토크쇼에 나와서 재밌게 본 기억이 없다. 얘네들이 말을 재미있게 할줄도 모르거니와 걸핏하면 승리씨 까는 얘기만 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제발 자기들 얘기만 해줬으면 한다. 다른 친한 연예인 친구들 많으니 그 사람들 얘기를하든가 본인들 얘기만 하든가 하길 바란다.

3월11일
얼마전 영화 해운대를 보여주길래 보다가 정말 정신없이 울었다. 그리고 어제가 2년이 되는 날이었다. 아침 일어날 때 살짝 머리가 아프고 춥다고 생각했더니 그 날이었다. 2년전 2011년 3월 11일 난 일본 도쿄에 있는 신주쿠에서 학비를 벌기위해 아침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이었다. 진원지도 쓰나미를 겪지는 않았지만 그 날의 땅의 흔들림이란.....만약 상하운동이었다면 난 객지에서 명을 달리 했으리라. 도쿄일본 거주 3년 동안 겪지 못한 일이었다. (토박이도 처음 겪는 일이라고 어느 한 손님이 말했었다.) 동일본 지진이 일어난 그 날 밤 난 같이 아르바이트하던 분의 집으로 가서 하루를 신제지게 되었다. 내 방은 신주쿠에서 전차로 1시간 반이 걸리는 사이타마현 깊숙이었고 집방향의 전차는 움직이지 않
빅뱅 팬으로 입문한 뮤직비디오.러브송
저~~~앞에서도 말했지만 한국 아이돌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나는 - 서태지와 듀스 이후로 가요에 매력을 못 느꼈었다.-빅뱅이란 아이돌이 잇다라는 사실만 알았을 뿐 노래도 뭐가 있는 지 몰랐을 정도로 관심이 0에 가까웠다. 2NE1이 훨씬 매력적이었다. 그랬던 내가 빅뱅이란 보이밴드에 훅 가버린 건 이 한 편의 뮤직 비디오였다. 2011년 11월, 그렇게 나는 빅뱅팬이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