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실맘
Posts
63 posts

승리씨에게 바라는 것(일명 징징거리기)
쉬는 날도 없이 활동하느라 바쁜 승리씨인것 알고 있지만 내가 바라는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입다물고 있기가 그러하다. 승리씨에게 바라는건 연기를 했으면 한다. 이번 SNL을 보니 정말 연기력이 보통이 아닌게 생방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하더라.그런 실력이 빛도 못보고 묻힌다는 게 가슴이 아프네. 시트콤이건 들마건 영화건 뮤지컬이든 연기도 해 줬으면 해. 개인적으로 "네멋"을 리메이크해서 고복수 역으로 분해줬으면하고 꿈꿔보기도. 한국에서도 승리씨 요리 프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제법 요리도 잘하는 것 같은 데 간단한 자취생 요리라든가,연인이랑 가볍게 즐길수 있는 요리라든가.... 그리고 솔콘해줬으면..... 러브 박스를 기어이, 완곡으로 듣고 싶다는 소오오오오오박한 바람이 있는

승리 솔로 활동도 오늘이 마지막
.....이구나..... 노력으로 계획없던 앨범이 나왔다는 얘기에 정말노력가구나. 한층 성숙된 음색과 느낌에 저 바쁜 상황에서도 음악적으로 한단계 성숙되어진 면모를 보고 천상 가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10월 달 일본 앨범 발매인 데 일방에서는 한국과 달리 벌써 뮤비를 내 보내 홍보를 해 주고 있다. 사실 승리씨 노래는 지금부터 듣기 딱 좋은 데.... 러브 박스와 그 딴것 없어 무대가 보고 싶었는 데 끝끝내 보질 못하네. 솔콘이 시급하다!

승리 방송<산마가라쿠리 4>
승리씨가 해외로케하다면 모드와 가고 싶은 곳은 욕쟁이 할머니집이랍니다, 욕쟁이 할머니집 장명은 캡쳐를 뜨지 않았으므로 패스 해외 로케 가는 계획을 짜고 싶다니까 모두가 가자며 찬성을 하네요. 요리남자라....요즘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든데...저도 찬성입니다. 이건 사족입니다. 로라가 산마상 생일을 위해 요리를 해 주겠다는군요. 요즘 생선에 꽂혔다면서... 시스루입고 요리하는 모습 좋다고 하는 산마상. 내 파일저장명이 임....그런데 우리 승리씨 발음 실수를 하죠. 지적에 당황하더니 사과하는 승리씨, 아유 귀여워. 뭐, 일부러 발음 실수 한것도 아니고 나도 자주 틀리는데...나뿐만 아니라 다들 발음 실수하는 데...그래도 승리씨 일본어 실력은 정말 대단. 나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

승리 방송<산마가라쿠리 3>
이제 승리씨의 요리장면들입니다. 코멘은 필요없음조. 사실 마지막 사진은 맨 처음 사진이다. 이걸 보고 그 여사님이 이름을 말했으니까... 승리씨 보다 손이 많은 이유는 역시 승리손=덕후양산 아니겠는가.ㅎㅎㅎ. 나도 점점 손덕후가 되어간다. 아니, 콩깍지가 씌인 마당에 어디든 안 이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