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씨에게 바라는 것(일명 징징거리기)

은실맘|2013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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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씨에게 바라는 것(일명 징징거리기)

승리씨에게 바라는 것(일명 징징거리기)

은실맘|2013년 9월 24일

쉬는 날도 없이 활동하느라 바쁜 승리씨인것 알고 있지만 내가 바라는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입다물고 있기가 그러하다. 승리씨에게 바라는건 연기를 했으면 한다. 이번 SNL을 보니 정말 연기력이 보통이 아닌게 생방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하더라.그런 실력이 빛도 못보고 묻힌다는 게 가슴이 아프네. 시트콤이건 들마건 영화건 뮤지컬이든 연기도 해 줬으면 해. 개인적으로 "네멋"을 리메이크해서 고복수 역으로 분해줬으면하고 꿈꿔보기도. 한국에서도 승리씨 요리 프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제법 요리도 잘하는 것 같은 데 간단한 자취생 요리라든가,연인이랑 가볍게 즐길수 있는 요리라든가.... 그리고 솔콘해줬으면..... 러브 박스를 기어이, 완곡으로 듣고 싶다는 소오오오오오박한 바람이 있는